정청래 전 대표, 여론 조작 정황 알고도 묵살 의혹 제기
원본 영상 0:44한수용 전 진안군수 예비후보는 6.3 지방선거 당시 여론 조작 의혹을 수차례 중앙당에 알렸으나 묵살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문제는 정청래 당 대표가 이런 수탄 경고들을 알고 있었어요. 알고 있음에도 다 무시했다는"라고 말했다. 당시 정청래 대표 체제하에서 이 사안은 안건으로 상정되지도 않았으며, 한수용 씨가 권리당원 100% 경선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대안을 제시했음에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