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의 주인공은 강대국, 분단과 통일은 강대국의 이해관계에 달려 있다
원본 영상 3:04국제 사회의 전반을 좌우할 수 있는 국가는 강대국뿐이며, 약소국은 국제 사회에서 강대국의 영향력 아래 놓여 있다는 현실주의 국제정치 이론이 강조됐다. 대한민국의 분단과 통일 문제 역시 미국의 이해관계에 달려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고 양일국 평론가는 주장했다. 반미를 주장하는 통일 운동은 이러한 국제정치의 기본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는 모순된 행태라는 비판도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