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씨, 방송서 여론조사 조작 아이디어 인정…문자 메시지 내용과 달라
원본 영상 7:43이종원 씨는 강진구 기자와의 문자 메시지 대화에서 '잼마을 게시판' 아이디어를 언급하며 해당 아이디어가 본인의 것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후 본인 방송에서는 여론조사 조작 아이디어가 "내 아이디어"라고 분명히 시인했습니다. 뉴탐사 진행진은 이러한 이종원 씨의 발언 번복을 두고 강진구 기자의 질문을 함정 수사로 치부하거나, 본인 단독 책임으로 돌리려는 '꼬리 자르기' 시도로 의심했습니다.
예. 그러니까 자기 아이디어라고 인정을 인정을 했고 예. 잼마을 게시판은 제가 이거 15일 날 올린 건데라고 제가 문자에서 얘기를 했잖아요. 예. 그랬더니 이제 아 그거는 내가 그걸 모르고 올렸겠냐? 그냥 너를 한번 낚아 보려고 내가 낚시질 한 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