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 여론조사 63건 정밀 분석 결과
16곳의 여론조사 기관이 실시한 조사를 바탕으로 총 76만 8천 표본을 검증했으며, 이는 당원 70%와 국민 여론조사 30%를 반영하는 전당대회 방식을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김정현 기자는 “여론 조사가 63건이 있었는데 요거를 다 해 가지고 이번에 나온 어 전당 대회 그 여론조사 결론을 어 이제 따져 볼 거예요”라고 밝혔다.
민주당 전당대회 국민 여론조사가 권리당원을 배제한 설계와 특정 지지층의 조직적 움직임 가능성으로 인해 당심을 왜곡했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6곳의 여론조사 기관이 실시한 조사를 바탕으로 총 76만 8천 표본을 검증했으며, 이는 당원 70%와 국민 여론조사 30%를 반영하는 전당대회 방식을 이해하기 위한 것이다.
김정현 기자는 “여론 조사가 63건이 있었는데 요거를 다 해 가지고 이번에 나온 어 전당 대회 그 여론조사 결론을 어 이제 따져 볼 거예요”라고 밝혔다.
이번 분석은 당원 70% 투표 결과로 여론조사 기관의 신뢰도를 평가하고, 국민 여론조사 30% 결과를 기존 여론조사 흐름과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국민 여론조사 결과가 기존 여론조사 흐름과 얼마나 일치하는지 판단하고자 했다.
김정현 기자는 “국민 여론 조사인데이 국민 여론 조사는 그니까 기본적으로 우리가 당원 70하고 국민 여론 조사 30 들어가잖아요. 그중에서 30% 당원 여론 조사는 기존에 나온 여론 조사를 통해서이 30% 여론 조사를 검증하는 거예요”라고 설명했다.
이 조사는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권리당원 응답은 배제된 구조였다. 특히 송영길 후보의 득표를 정청래 후보에게 분배했을 때 정 후보가 과반을 차지했다는 분석이다.
김정현 기자는 “국민 여론 조사에서는 정청례 후보가 어 50.7 했고 김민석이 49.3 이게 결과였어요. 그니까 송영길표는 안 까졌고 그거를 이제 분배했을 때 정청가 과반이 됐다라는 겁니다”라고 언급했다.
김민석 후보는 초기 여론조사에서 60~70%대의 높은 지지율을 보였으나, 전당대회에 가까워지면서 50%대 초반으로 지지율이 수렴하는 양상을 보였다. 전체 24건의 여론조사 중 23건에서 김민석 후보가 우세하다고 예측되었다.
김정현 기자는 “최종적으로는 김민석은 한 52에서 53까지 갑니다. 60에서 70에서. 그리고 어이 여론 조사가 진행되는 과정에 정말 놀랍게도 모든 여론 조사 기간이 실시한 여론 조사에서도 모두가 김민석이 이긴다고 한 여론 조사가 24건 중에 23건이었어요”라고 밝혔다.
꽃 ARS는 정청래 후보의 예측치를 49.7%로 제시했는데, 실제 결과는 50.7%로 나타나 거의 정확하게 예측했다. 이 여론조사는 8월 1일에 발표된 바 있다.
김정현 기자는 “단 한 건만이 김민석이 질 수도 있다라고 했던게 이제 꽃세 ars 여론 조사였는데 그게 이제 8월 1일에 나온 건데 이게 정말 소름끼치게 이번에 그 국민 여론 조사 결과와 일치합니다”라고 말했다.
이번 국민 여론조사는 민주당이 발주 단계에서부터 권리당원을 배제하도록 설계되었다. 권리당원층에서 김민석 후보가 유리한 결과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이 조사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김민석 후보의 지지율이 낮게 형성되는 구조적 한계가 발생했다. 특히 호남 지역의 권리당원 비중이 높았던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김정현 기자는 “이 여론 조사는 아까 얘기했듯이 권리당원이 응답하지 않습니다. 권리당원에서 김민석이 유리한데도 불구하고 누적 결과가 나오잖아요. 이미 누적 결과에서는 김민석이 이겼잖아. 당원 70%에서. 그러면 근데 그 당원이 다 빠지는 거라고 다 빠지는 특히 호남에서는 비중이 그렇게 되겠네요”라고 설명했다.
기존 여론조사 대비 호남 지역이 과소 대표되고 수도권, PK, TK 지역이 과다 대표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또한, 무당층 중에서도 국민의힘에 반감을 가진 층이 적극적으로 개입했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김정현 기자는 “민주당 지칭이 어떻게 표출 추출되냐면 기존 여론 조사에서는 우리가 만약에 2천 샘플을 했다. 그럼 민주당 요건 인구 비례로 다 돼 있는 거예요. 근데 민주당 지시층 다 뽑잖아요. 그럼 인구 비례가 깨져요”라고 지적했다.
이 방식은 민주당이 2013년부터 전통적으로 사용해 온 여론조사 방식이다.
김도형 기자는 “왜냐면은 보통 이렇게 안심번호를 요청하면은 전화번호를 안심번호로 변환해서 주기 때문에 그 경우에는 권리당원대를 걸러낼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RDD가 민주당에 굉장히 오래된 전통적인 여론조사 방식이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국민 여론조사 결과는 진보층 민심과 가장 흡사했다. 전체 국민을 대변하는 조사였음에도 불구하고, 중도층보다는 진보층의 여론이 더 크게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된다. 이는 진보층의 강력한 결집이 있었을 수 있음을 시사한다.
김정현 기자는 “진보층 민심과 가장 흡사했습니다. 전체 국민을 대변한다고 해서 이게 진짜 민심을 대변했는가라고 보기는 어렵고 아까 이현주원께서 얘기했듯이 중도층 민심을 반영했는가라고 따졌을 때는 진보층 중도층보다는 진보층 여론이 이번 국민 여론 조사에 더 많이 반영됐을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는게 맞아요”라고 밝혔다.
이성윤 후보는 16번의 기존 여론조사에서 한 번도 1위를 차지한 적이 없었다. 기존 여론조사에서 최대 17.7%를 기록했으나, 이번 조사에서 18.49%를 득표하며 자신의 기존 최고치를 경신하는 이례적인 결과를 보였다. 반면 최민희 후보의 득표율은 기존 조사 범위보다 낮게 나타났다.
김정현 기자는 “이성윤 의원이 1등한 여론 조사는 16번 중에 한 번도 없었고요. 이성윤 의원을 보시면요. 최대치가 17.7이었는데 이번에 실제 18.49를 받았으니까 여태까지 했던 모든 여론 소자 중에 실제 시험에서 가장 점수가 높았던 거예요”라고 분석했다.
정청래 후보는 50.7%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실제 득표율은 53.6%를 기록하며 예상치를 초과 달성했다. 후보 사퇴 효과(0.9%p)를 제외하더라도 1.4%p의 설명하기 어려운 격차가 존재했다. 이는 '팀 정청래'의 상승 효과가 1.4%p였다는 분석으로 이어진다.
김정현 기자는 “정청 후보가 50.7을 받았을 때 원래 연동률을 계산했을 때 가져가는 표는 51.3을 받아야 정상이에요. 근데 이번에 53.6을 받았기 때문에 격차가 생겨난 거예요. 그분들을 제거하면은 0.9% 포인트를 설명해 줄 수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1.4% 포인트 정도가 남아요. 팀 정청의 상승 효과가 1.4% 포인트였어요”라고 설명했다.
권리당원이 배제된 국민 여론조사에서 설명하기 어려운 득표율 격차가 나타나면서 학습된 응답자 또는 조직적인 투표 정황이 의심된다. 여론조사 자체의 조작보다는 응답층의 조직적인 움직임이 있었을 가능성이 언급되었으나, 명확한 설명이 어려운 부분으로 남았다.
김정현 기자는 “정말 쉽지 않은 거예요. 정말 학습됐거나 굉장히 조직됐거나 뭔가 아무튼 좀 설명하기가 어려워요. 이 권리당원들은 다 빠졌고. 사실 저는 그 가능성 낮게 보고 이걸 받는 쪽에서 작정하고 이렇게 했을 때는이 정도에 가능하려나? 이거 참 의문인데 이건 제가 아무리 뒤봐도 설명이 되지 않는 포인트예요”라고 말했다.
한 명의 응답자가 가지는 가중치 계산이 복잡해지며, 여론조사 설계 시 인구 비례 외 당원 비례를 추가로 반영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김정현 기자는 “근데 이게 지금 4천 샘플이잖아요. 근데 이게 전체 결과에 30%로 반영이 되면 한 명 응답자의 가치는 어떻게 계산해야 되? 그게 그러니까 이게 좀 문제가 있어요. 좀 개선을 해야 돼”라고 언급했다.
특히 호남 지역 당원 비중을 고려하지 않고 인구 비례를 적용하면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특정 지지층의 개입 강도가 높을 경우, 여론조사 결과가 실제 민심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김정현 기자는 “국내 이게 여론 조사가 옳은 여론 조사가 아닌게 예를 들면은 보통 그러면은 아예 뭐 국민의 힘 지지층을 일단 빼고 그다음에 호남 같은 경우에는 당원수가 거의 한 전체 인구에 30% 육하는 거고 그러면은 인구로 하면 10%로 떨어져 버릴 그렇지. 그 그 사람들 다 배제하고 그럴 경우에는 뭔가이 설계하데 있어 갖고 민심을 왜곡하 굉장히 외곽한 현상이 나타나게 나는 거죠”라고 설명했다.
조직적인 응답 지침(오다)이 있을 경우 여론조사의 신뢰성이 위협받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정 세력이 전화조사 기간에 맞춰 조직적으로 응답하도록 지시할 경우, 결과가 왜곡될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조사 일시를 비공개로 하고, ARS뿐만 아니라 전화면접 방식도 병행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제안되었다.
김정현 기자는 “근데 이제 만약에 뭐 우호정당에 뭔가 어떤 세력이 있다거나 아니면 어떤 그 기존 민주당 지지층 당원는 아니지만 어떤 포섭할 수 있는 어떤 뭐 어떤 조직 같은게 있다라고 따졌을 때 거기에 오다를 내린다면 야 14 15에 무슨 일이 있어도 전화하자 전화받자 뭐 이런 작전이 먹힌다면 이런 것도 가능하니까 앞으로는 공개 일시를 비공개로 하고 그리고 ars뿐만 저기 전화면접도 섰고 그런 정도의 조치가 필요하고”라고 말했다.
여론조사 기관별 정확도를 비교한 결과, 권리당원 예측에서는 리얼미터가 가장 실제 결과에 근접했다. 민주당 지지층 예측에서는 리서치 웰이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일보 김정현 기자는 모든 여론조사 기관 중 가장 낮은 평균오차(1.07)로 판세를 잘 읽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반면 여론조사 꽃의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김정현 기자는 “권리당원에서 1등은 리얼미터가 잘 맞췄다. 민주당 지위층 요게 굉장히 그 많은데요. 리서치 웰이 1등을 했고요. 한국일보 김정현 기자는 이렇게 1.07 지금 모든 여론 조사 전체 여론조사 17이 다 따졌을 때 가장 낮은 판세를 잘 읽은 여론 조사 기간이 한국일보 김정현이었다라는 거”라고 밝혔다.
반면 국민 여론조사 30% 결과는 진보층 응답과 더 가깝게 나타났다. 이는 국민 여론조사가 실제 민심을 대변한다고 보기 어렵고, 오히려 당원 투표가 중도층을 포함한 민심에 더 가깝다는 분석이다.
김정현 기자는 “권리당원들의 다 응답한 70% 있잖아요. 이거는 어떤 성향의 응답증과 가장 유사했는가를 따져봤을 때 이거는 민주당 지지층과 가장 유사했고 중도층과 유사했고 그니까 당원 투표는 중도층과 가까웠고요. 국민 여론 조사는 진보층과 답변이 가까웠다. 그러니까 국민 여론 조사가 민심이다라고 하기에는 좀 어렵고 오히려 민심은 당원 투표였다에 더 가깝다라는 겁니다.”라고 결론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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