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 시도당 순회 상주하는 최고위원회의로 운영 방식 개편
원본 영상 1:12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중앙당이 서울에만 머무르는 기존의 관념에서 벗어나 시도당을 순회하며 상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대표 또한 시도당에 상주하며 당의 업무를 직접 챙기는 방식으로 당 운영을 변경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는 중앙당의 지방 활동을 강화하고 지역 민심과의 접점을 확대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제3차 최고위원회의는 강릉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새로운 운영 방식의 첫걸음을 뗄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