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대차대조표만으로 유동성을 판단할 수 없게 된 이유
원본 영상 2:432022년 이후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고 양적 긴축을 단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산시장은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연준의 정책만으로는 시장 유동성의 방향을 온전히 설명하기 어려운 국면이 도래했음을 보여줍니다. 연준 외에 재무부와 같은 다른 주체들의 개입이 유동성의 새로운 변수로 작용하며, 기존의 연준 중심 유동성 해석 방식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 연준이 만드는 사이클이 아니라 연준이 만든다고 하더라도 누군가가 계속 개입을 하고 있다. 이 개입으로 물을 계속적으로 틀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