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김정은 도발에 소극적 대응… '간첩 행위' 비판
차명진 전 의원은 이재명 대표가 지뢰 사건에 대한 김정은의 도발을 언급하지 못하는 이유로 북한에 약점을 잡혔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 대표가 군인 피해를 산업재해처럼 호도하고 있으며, 북한의 도발 행위에 대해 정전 협정 위반만 언급할 뿐 강경한 대응을 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과거 박근혜 정부가 북한 도발에 100배, 1000배 대응을 약속했던 것과 달리 이 대표의 태도는 소극적이다.
대북 송금 문제는 이 대표의 대북 정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