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 하락세 지속에도 기초 체력 주목
이정호 오리진리서치 대표는 펩트론이 신공장 증설과 비만치료제 관련 특허 등록 등 견고한 기초 체력을 갖추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는 최근 릴리 계약 불발설로 인한 주가 하락 및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향후 반등 가능성을 열어두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 대표는 하락세가 멈춘 후 주가가 10만 원에서 11만 원 사이로 반등하는 시점에 비중을 축소하여 대응할 것을 권고했다.
전문가들은 주요 종목들의 현황을 분석하고, 매수 및 매도, 비중 조절 등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이정호 오리진리서치 대표는 펩트론이 신공장 증설과 비만치료제 관련 특허 등록 등 견고한 기초 체력을 갖추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는 최근 릴리 계약 불발설로 인한 주가 하락 및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향후 반등 가능성을 열어두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 대표는 하락세가 멈춘 후 주가가 10만 원에서 11만 원 사이로 반등하는 시점에 비중을 축소하여 대응할 것을 권고했다.
김성훈 KM투자파트너스 대표는 HD현대중공업이 1,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10% 이상 증가하는 등 우수한 펀더멘탈을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캐나다 잠수함 이벤트 소멸과 미국발 LNG 프로젝트의 상업적 수익성 우려가 악재로 작용하며 수급이 꼬이는 모습을 보였다.
김 대표는 현재 주가가 40만 원대 지지선을 이탈할 경우 일부 비중을 축소하여 리스크 관리에 나설 것을 조언했다.
삼성전자는 내일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시장 예상치는 105조~106조 수준으로 형성되었다.
김성훈 대표는 현재 시청자의 평단가 21만 4천 원은 긍정적이나 비중 70%는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그는 주가가 28만 원부터 1만 원 단위로 상승할 때마다 5%씩 비중을 덜어내어 최종 50% 수준으로 조절할 것을 권고했다.
티엘비는 CXL 관련 PCB 투자와 영업이익 증가세에도 불구하고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되었다.
코스닥 소부장 조정장에서도 견고한 흐름을 유지하며 기판주 중 가장 작은 시가총액으로 탄력적인 움직임이 기대된다.
김성훈 대표는 올해까지 흔들림 없이 보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7만 원대까지 목표가로 제시했다.
하이브는 매수가 24만 5천 원으로 비교적 높지 않은 수준이나, BTS 콘서트 및 팝업 실적이 본격적으로 반영됨에도 주가 수급은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는 시장의 관심이 다른 부문으로 쏠려 나타나는 현상으로 분석된다.
주봉상 16만 7천 원 수준까지 하락하며 조정을 완료한 하이브는 2분기 대비 3분기 영업이익이 약 1,600억 원으로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BTS 외 그래미 수상 프로듀서가 제작하는 신규 보이그룹 데뷔 준비 등 IP 대형화에 대한 기대감도 유효하다.
그러나 이정호 대표는 엔터주의 성장 정체 우려를 지적하며, 주가가 매수가까지 반등할 경우 비중 절반을 축소하여 리스크를 관리할 것을 권고했다.
코스모로보틱스는 웨어러블 로봇 제작사로, 시장의 주요 관심사인 휴머노이드나 협동 로봇에 비해 성장성과 대중화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되었다.
검찰의 매출액 조작 의혹 압수수색으로 인해 시장의 신뢰도가 하락했으며, 최근 3일 연속 하락세 등 주가 반등 탄력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정호 대표는 5,000원선 지지 여부를 판단 기준으로 제시하며 매도를 권고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K9 자주포의 NATO 수급 모멘텀과 중동발 수요 기대감이 존재한다.
현재 주가는 저점 지지 라인을 소폭 이탈한 상태이나, 3분기 영업이익으로 의구심을 해소하면 단기적으로 20%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이정호 대표는 분석했다.
이 대표는 장기적 관점보다는 수익 발생 시 일부를 현금화하는 익절 전략을 추천했다.
3분기 실적 발표에서 2분기처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영업 이익으로 이런 의구심을 털어내면은 단기간에 지금 한 100만 원대 부근이기 때문에 한 20% 정도 업사이드가 가능해서 개인적으로 보유 의견을 드렸습니다.
김성훈 대표는 시청자의 매수가 122만 800원과 비중 10%를 고려할 때 가격이 높지 않으며 적정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등 방산 모멘텀과 양호한 실적을 바탕으로 현재가에서 홀딩 의견을 제시했다.
김성훈 KM투자파트너스 대표는 네이버가 이커머스 매출을 확대하고 있으나, 시장의 AI 기술 평가가 경쟁사 대비 낮다고 분석했다.
데이터 센터와 클라우드 성장 스토리가 온전히 구현되기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며, 촘촘한 매물대로 인해 매수가까지의 반등이 쉽지 않은 구조다.
김 대표는 기회 비용을 고려하여 매수가에 도달하면 전량 매도하고 메모리 반도체 관련 대형주로 종목을 교체할 것을 제안했다.
개인적인 의견은 보유를 드렸지만 매수가까지 아마 올해까지는 조금 힘들 수도 있겠다. 반등이 나왔을 때 매수가까지 올라오면 그때 가서는 저는 네이버는 일단은 매도하고 다음에 스토리를 보자.
이정호 대표는 효성중공업을 포함한 전력기기 관련 종목들이 최근 횡보 후 외국인 매도세로 인해 단기 하락 추세에 있다고 분석했다.
3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보다 낮을 경우 추가 하락 가능성이 제기되어 투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이 대표는 비중이 90%에 달하는 투자자에게 20%를 줄여 대응하고, 주가 추가 하락 시 200만 원 초반에서 재매수하거나 반등 시 분할 매도를 통해 손실을 복구할 것을 권고했다.
전력기기 섹터는 AI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향후 성장이 유망하며, 내년까지 매출 상승이 기대되는 분야다.
그러나 이정호 대표는 섹터의 장기적인 전망이 좋더라도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 과도한 비중은 줄이는 것이 안전하다고 강조했다.
성호전자는 바닥권 대비 단기 급등하여 5일선과 이격이 벌어진 상태로, 광통신 모듈 관련 신사업 기대감으로 올랐으나 3분기 실적 증명이 중요하다고 이정호 대표는 분석했다.
이 대표는 추가 매수보다는 5일선 수준까지 조정을 기다리는 것이 유리하며, 현재 시청자는 매도에 대한 생각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주가가 3만 5천 원 이상에 도달했을 때 이격도를 확인하며 분할 매도를 고려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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