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변하는가, 아니면 그대로 사는가
출연자가 10년 전과 자신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반박하자, 김제동은 어릴 적 사진과 지금의 모습이 비슷하다는 농담으로 맞받으며 변화 여부에 대한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
10년 전과 현재의 모습이 완전히 달라졌다는 출연자의 발언에서 인간의 변화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김제동은 어릴 적 사진과 지금이 비슷하다는 농담을 섞어 분위기를 전환했다.
저는 뭐 사람 안변한다는 말에 대해서는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냥 안변하는 사람 그대로 그냥 사는게 제일 좋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