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암살자들' 강도 높은 비판
롱자는 영화를 '쓰레기 같은 영화'라 표현하며 국민들이 영화를 보지 말 것을 강조했다.
유튜버 롱자는 5.18을 소재한 영화가 사실 근거 없이 제작되고 있으며, 배재고 학생과 달리 영화 제작자는 처벌받지 않는 이중 기준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롱자는 영화를 '쓰레기 같은 영화'라 표현하며 국민들이 영화를 보지 말 것을 강조했다.
롱자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안보 때문에 불안해하는 상황에서 영화가 제작되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영화 제작자들이 돈을 벌기 위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이용하는 '매곡 행위'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롱자는 양심껏 살아가던 중 부당한 대우를 받아 궁지에 몰렸다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이 정상화될 때까지 목소리를 내기 위해 생존을 위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주장들이 타당하지 않다고 본다.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은 고등학생 신분으로 인생이 결정되는 시기에 있었는데, 스타벅스 발언만으로 야구를 그만두게 될 정도의 징계를 받았다.
학생들은 5.18 참배, 상대 학교 방문 사과, 학부모·교사 동반 사과 등 여러 처벌을 수행했으며, 결국 야구를 포기하고 학교 등교도 하지 못하게 되었다. 롱자는 스타벅스라는 경미한 발언이 징계 이유라는 점을 강조했다.
롱자는 배재고 학생들이 직접 5.18을 욕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학생들은 스타벅스 발언에서 5.18을 직간접적으로 거슬리게 했다는 이유로 처벌받았으며, 이를 5.18의 '성역화'라고 표현했다. 결국 5.18을 거슬리게 했다는 애매한 기준이 학생들의 인생을 망가뜨렸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롱자는 배재고 학생들은 처벌을 받으면서 같은 소재의 영화는 '영화니까 괜찮다'는 기준이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배재고 학생들이 한 행동을 영화로 만들면 괜찮은 것인지, 5.18을 멋대로 해석해서 영화로 만드는 것이 괜찮은 것인지 묻으며, 두 경우의 기준이 불일치함을 드러냈다.
롱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사회의 불균형을 지적했다.
맞는 목소리를 내면 탄압을 받는 반면, 틀린 목소리를 내면 돈과 상을 받는 구조라고 비판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 사회가 한쪽으로 치우쳐 정상 작동하지 않고 있다고 평가했다.
롱자는 영화로 인해 원전 위험성이 강조되고 원전 폐지·친환경 전환 여론이 형성되었다고 지적했다.
그 결과 국내 자금이 중국으로 집중되었으나, 현재는 AI 발전을 이유로 다시 원전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을 비판했다. 롱자는 이를 정책 일관성 부족의 사례로 제시했다.
롱자는 영화가 넷플릭스나 디즈니 같은 국제 플랫폼을 통해 배포될 경우 외국인들이 한국 역사를 잘못 인식하게 될 우려를 제기했다.
그는 한국 국민 대다수가 5.18 사건의 정확한 진실을 모르고 있으며, 국민들이 업무로 바빠 역사 공부에 시간을 쓰지 못하는 현실을 언급했다. 예술의 역할은 외면되거나 잊혀진 사실을 재미있게 접근하되 최소한의 진실과 공지가 있어야 하는데, 현재 영화는 역사 기반이 아니면서 돈벌이만 목표라고 비판했다. 롱자는 감독이 과거에 역사책 기반 창작을 주장했던 것과 현재의 태도가 모순된다고 지적했다.
롱자는 감독이 과거에 '역사책을 손에서 놓은 적이 없다'고 직접 언급했던 입장을 언급했다.
현재 영화가 논란에 직면하자 감독이 '사실과 무관하다' '이렇게 해석되면 안 된다' '인간관계에 맞지 않는다'는 핑계를 대며 입장을 바꿨다고 비판했다. 롱자는 이를 비겁하고 거짓말하는 태도라고 평가했다.
롱자는 연예인들이 영화·정책·식품 등을 선전할 때 일반인의 수십 배, 수백 배, 수천 배의 보수를 받는다고 지적했다.
연예인 선전은 일반인의 정책·제품 판단에 영향을 미치지만, 연예인들은 돈을 받을 땐 기꺼이 하다가 논란이 생기면 '단순 연기' '본업'이라며 책임을 회피한다는 비판을 제기했다. 롱자는 그렇다면 돈을 그렇게 많이 받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롱자는 현 좌파정권이 영화 제작을 지원해 제작자들이 현재는 처벌을 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정권이 바뀌면 영화 제작에 참여한 모든 사람을 끝까지 추궁해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롱자는 현재 사회에서 거짓말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고 지적했다. 거짓말과 선동, 루머는 쉽지만 현실을 인식하고 공부해 알리는 것은 어렵다는 점을 언급했다.
롱자는 영화와 교육에서 우파만 악마로 표현되고 좌파는 절대적으로 지켜야 할 선으로 설정된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불균형한 이미지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이는 한국의 국제 이미지를 왜곡할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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