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플랫폼 핀톡 로그인 오류로 방송 시작 지연
원본 영상 2:17방송 초반 운영 중인 주식 매매 플랫폼 핀톡에서 로그인 오류가 발생했다. 혁별은 방송 중 여러 번 로그인을 시도하며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상당 시간이 소요됐다.
혁별 스튜디오는 중동 이슈로 촉발된 급락장에서 수익 종목 익절과 손실 종목 정리를 통해 포트폴리오 방어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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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초반 운영 중인 주식 매매 플랫폼 핀톡에서 로그인 오류가 발생했다. 혁별은 방송 중 여러 번 로그인을 시도하며 기술적 문제를 해결하려 했으나 상당 시간이 소요됐다.
혁별은 코스피가 60일선 부근에서 저항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60일선을 뚫고 올라갔다가 다시 떨어지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으며, 이는 시장이 상승 추세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판단했다.
코스피도 지금 60일선 여기 돌파하는 구간에서 제가 요거 뚫기는 만만치 않다 그랬는데 아 요거 좀 맞고 좀 떨어집니다.
반도체 소부장 섹터에서 종목을 선별할 때는 주성엔지니어링을 1등, TFE를 2등, 원익IPS와 테스를 함께 보는 것이 무난한 전략이라고 제시했다. 한미반도체는 60일선에 안착한 후 매수 관점이 생기지만 개인적으로는 선호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한미약품은 47만 7,000원의 평단가로 보유 중이며 홀딩하기로 결정했다. 한미사이언스와 달리 한미약품은 현재 지지선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다.
알테오젠은 기술적 지점인 60일선의 지지 여부를 보며 다음 움직임을 결정할 방침이다. 60일선이 버티면 추가 매수, 이탈하면 익절을 고려하기로 했다.
로보티즈는 이틀간 주가가 부진한 상태다. 혁별은 특별한 대응 없이 홀딩 관점으로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 SPG 등 로봇 섹터 전체는 60일선 이탈 여부에 따라 대응 원칙을 마련하고 있다.
원전 섹터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와 한전기술을 중심으로 관심을 유지할 것을 권고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이슈가 핵심 재료로 평가된다. 지투파워는 시가총액이 작지만 관심 종목으로 추가 선정했다.
유리기판 관련주는 최근 주가가 올라간 후 윗꼬리가 달리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혁별은 오늘 정도에서 이 시세가 마무리될 가능성을 언급했다. 필옵틱스를 중심으로 보되, 한필레이저 등 관련주도 있으나 주의해서 대응할 것을 권고했다.
중동 이슈로 인한 급락장에서는 주식 비중을 50~60%로, 현금 비중을 40% 정도로 만들 것을 강조했다. 이익이 난 종목은 익절하고, 동시에 손실이 난 종목도 함께 매도하여 비중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했다.
현재 장세에서는 신규 매수를 지양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시장이 이미 급락한 상황에서는 투매를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만약 급락 전에 매도하지 못했다면 그냥 보유할 수밖에 없다는 현실적 조언을 덧붙였다. 분차트상 지지 흐름이 확인되면 일단 홀딩하고 관망하는 것이 정석이다.
신규 매수는 종가까지 없을 것으로 예고했다.
코스피·코스닥이 60일선에서 저항을 받으면서 변동성이 크게 발생하고 있다. 장 마감 직전 무리해서 주식을 사서는 안 되며, 반대로 인버스를 매수하는 것도 아니다. 주식 비중 50~70% 유지와 현금 30~40% 확보를 강조했다. 미국 증시 흐름과 미국의 CPI·PPI 발표 확인 후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코스피뿐 아니라 코스닥도 지금까지 추세를 훼손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60일선을 뚫기가 어려운 이유는 지금이 저항 구간이기 때문이며, 이를 지나친 걱정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다고 조언했다. 60일선에 안착한 후 시장의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현금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되면, 이익이 난 종목을 익절하되 손절하는 종목들도 함께 조금씩 팔아서 현금을 확보하는 방식이 합리적이라고 제시했다. 이는 종목별 익절 라인을 미리 정해두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하락장일수록 감정적인 대응을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로보티즈 등 여러 종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로 진입하려고 생각해도 현 시점은 아직이라고 명확히 했다. 기술적 돌파가 실패하면 추가 매수는 더욱 금지되어야 한다.
무엇을 사고 싶더라도 참고, 내일 시장 상황을 확인한 후 진입할 것을 권장했다.
현재는 일단 홀딩하는 것이 기본 원칙이다. 만약 물량을 줄여야 한다고 판단해서 비중을 이미 줄였다면, 그 현금으로 새로 사는 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 시장이 60일선을 돌파하고 안착해야만 우상향을 기대할 수 있다. 뚫는 과정에서는 변동성이 매우 크므로 현금 비중을 꼭 유지해야 한다.
현재 보유 포트폴리오에서 원전 섹터가 두산에너빌리티와 현대건설 두 종목으로 주도하고 있다. 반도체 소부장, 로봇, 바이오 등의 다른 섹터는 동반으로 하락하고 있는 상태다.
미국 주식은 스페이스X 비중을 유지하고 있다.
저녁 시간이 되면 섹터별로 더 면밀하게 분석하고, 중동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시장이 불안할 수 있으니 투자자들이 대비할 수 있도록 추가 교육 방송을 진행하겠다고 예고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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