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통령, 유엔의 마비와 추락한 신뢰성 지적
브라질 대통령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는 유엔이 중대한 시기에 처해 있으며 신뢰성이 그 어느 때보다 낮다고 말했다.
그는 안전보장이사회가 1946년의 권한을 이행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거부권이 강대국들에게 부여한 '무감각의 특권'을 강조했다.
룰라는 또한 2025년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많은 무력 충돌을 겪은 해라고 지적하며, 지리적 긴장이 지역 분쟁을 세계적 규모의 구도로 바꿀 위협을 하는 동안 새로운 무기 체계에 수조가 지출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