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 가까이 올랐지만 패널들은 반등을 '부족'하다고 평가
10월 16일 금요일 장에서 코스피는 장중 1.8%대 상승을 기록했지만 오후 들어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코스닥은 4.3% 올라 807선까지 올랐고, 12시 55분께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두 지수 모두 뒷심이 약했다는 것이 방송의 공통된 진단이다.
김장열 센터장은 오늘 장을 '흡족', '아쉽지만 그럭저럭 만족', '부족', '아주 불만족' 중 하나로 고르라면 '부족'이라고 답했다. 상승 종목 수는 코스피에서 729개 대 100여 개로 우위였지만, 상승의 강도가 약했다는 것이 패널들의 해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