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니를 걱정하던 라무와 시타, 오래된 상자를 발견하다
라무와 시타 부부는 매일 끼니를 걱정할 정도로 가난한 삶을 이어가고 있었다. 라무는 시타에게 “오늘도 일을 구하지 못하면 밤에 어떻게 불을 지필 수 있을까?”라며 걱정을 표했고, 시타는 “굶어도 희망을 버리지 않을 것”이라며 남편을 위로했다.
그러던 어느 날, 부부는 자신들이 살던 낡은 집에서 우연히 잠긴 오래된 상자를 발견했다. 상자를 열자 안에는 빛바랜 황금색 동전 무더기가 가득 들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