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보다 주당 순이익이 더 크게 하락해 PER 급등
원본 영상 1:15과거 금융 위기 당시 PER이 급등했던 주요 원인은 주가 하락폭보다 주당 순이익(EPS)의 하락폭이 훨씬 더 컸기 때문이다. PER은 주가를 주당 순이익으로 나눈 값인데, 손주부 전문가는 "주당 순익이 훨씬 더 많이 빠진 거예요. 주가 빠진 거보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주가가 상대적으로 덜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이익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PER이 높아지는 현상이 나타났음을 의미한다. 즉, 기업의 펀더멘털 악화가 PER 상승의 주요인이었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