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앤마이크, 보수 우파 채널 최초 구독자 200만 달성
원본 영상 0:05펜앤마이크가 보수 우파 채널 중 최초로 구독자 200만 명을 돌파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국민의힘 장동혁 최고위원은 이 소식에 대해 “너무 감격스럽다”며, 그동안 보수 우파의 든든한 지지 기반 역할을 해온 펜앤마이크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장 최고위원은 펜앤마이크가 200만 구독자를 넘어 향후 300만, 400만 구독자를 향해 계속 성장해 나갈 것을 응원하며, 채널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