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사건 용의자로 지목된 출연진, 사건 해결 전까지 방을 나갈 수 없어
각 참가자는 두 개씩의 불리한 비밀을 보유하고 있으며, 탐정에게 한 번의 비밀 의뢰가 가능하다.
또한 투표를 통해 참가자 중 한 명의 비밀을 전체 공개할 수 있다는 규칙이 안내됐다. 문상훈은 "저희가 지금 용의자라고 하고요. 이 사건이 해결하기 전까지는 이 방을 나올 수 없다고 합니다"라며 현 상황을 요약했다.
이러한 규칙은 참가자들 간의 협력과 의심을 동시에 유발하며 게임의 몰입도를 높이는 장치로 작용했다.
용의자로 지목된 각 참가자는 본인의 불리한 비밀을 숨기면서도 다른 용의자들의 비밀을 파헤쳐야 하는 복잡한 상황에 놓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