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검수완박' 강행, 지방선거 참패의 원인으로 지목
대선 패배 후 김용민 의원 주도로 수사·기소 분리(검수완박)를 강행했던 과거는 지방선거 참패로 이어졌다. 당시 민심은 수사·기소 분리 방향과 달랐으며, 이에 대해 대담자는 반대했었다.
이러한 제도 추진 과정에서 시대적 상황과 정치 환경에 따른 이견이 존재했고, 국민 대다수도 당시에는 검수완박에 반대했다는 점이 확인된다.
검수완박 내걸고 지방 선거에서 저희가 어떻게 됐습니까? 박살났어요. 완전히 판이. 그러니까 민심이 이미 수사 기소 분리 쪽으로 안 가했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 당시에 저는 반대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