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킹, 멤버십 후원금 약 2천만 원으로 14개국 18명 지원
원본 영상 1:16무역킹은 올해 멤버십 후원금으로 약 2천만 원이 집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원금은 현재 14개국 18명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매달 약 194만 원 수준의 정기 후원이 운용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역킹 채널이 '다시는 노예가 되지 말라'(NEBA)는 슬로건 아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멤버십 후원금 사용 현황을 공개했습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무역킹은 올해 멤버십 후원금으로 약 2천만 원이 집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원금은 현재 14개국 18명을 대상으로 지원되는 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매달 약 194만 원 수준의 정기 후원이 운용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역킹은 네팔 현지 목사들의 월 사례비가 15만 원 정도로 매우 열악한 상황임을 설명했습니다. 이로 인해 목회자 자녀들이 학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고 언급하며, 한 달에 3만 5천 원이면 네팔 목회자 자녀 한 명의 학비를 지원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무역킹은 네 명의 목회자 자녀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무역킹은 채널 초기에 6개월 이상 멤버십에 가입하여 꾸준히 후원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선물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5만 원 상당의 모자 및 두건을 제작하여 전달할 예정이며, 이는 운영자의 사비로 제작 및 전달됩니다. 해당 회원들에게는 별도로 아이디를 추려 게시판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무역킹 프로젝트의 슬로건은 성경 갈라디아서 5장 1절 말씀을 인용하여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매지 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물질, 명예, 권력 등으로부터의 자유를 강조하며, 다시는 어떤 속박에도 얽매이지 않겠다는 의미를 내포합니다.
무역킹은 말로만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패션을 통한 메시지 전달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한 PD의 제안으로 청년들과 협업하여 'NEBA'(Never Be Enslaved Again) 슬로건이 새겨진 모자를 디자인하고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메시지를 더욱 폭넓게 확산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입니다.
‘NEBA’는 ‘Never Be Enslaved Again’의 약자로, 다시는 노예가 되지 말라는 자유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 슬로건은 물질, 명예, 권력, 중독, 두려움 등으로부터의 해방을 의미하며, 우리는 자유로운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무역킹은 재능 있는 청년들과 협력하여 패션, 영상, 음악, 그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무역킹은 NEBA 프로젝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익 전액을 새로운 콘텐츠 재생산과 추가 채널 개설에 재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재능 있는 청년들과 함께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계속해서 전파하기 위함입니다. 무역킹 채널 운영자는 이 프로젝트가 개인의 영리 목적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무역킹은 6개월 이상 멤버십을 구독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선물로 제작된 모자를 증정한다고 안내했습니다. 모자는 네이비, 블랙, 버건디, 크림 총 4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수령을 원하는 회원은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원하는 색상을 메일로 지정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이는 소량 제작되어 정성껏 준비한 기념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멤버십 저희가 6개월 이상 하신 분들 저희가 공유해 드릴 텐데 고르셔야 됩니다. 메일 보내 주실 때 요렇게 요게 네이비색 맞죠? 그다음에 블랙 이거 버건디, 그리고 이게 크림색.
증정되는 모자에는 속박에서 벗어나는 자유를 상징하는 '끊어진 체인' 문양이 로고로 새겨져 있습니다. 또한, 모자 내부에는 갈라디아서 5장 1절을 의미하는 'GAL51' 문구가 각인되어 있습니다. 무역킹은 이 모자가 국내 모자 장인이 제작한 '메이드 인 코리아' 제품으로, 유명 브랜드 수준의 좋은 소재와 품질을 자랑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무역킹 Trade King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22편 올렸어요.
숏츠는 빼고 보내 드려요. 메일이 필요 없어지면 언제든 구독을 끄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