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회, 이재명 정부의 대중국 정책에 대한 우려 공식 제기
한국의 경제·기술·외교적 태도 변화가 미국의 중대한 위험이라는 인식이 지난 9월 28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과 존 물레나르 하원 중국 공산당 특별위원회 위원장의 서신을 통해 전달됐다.
이 서한은 한국의 경제, 기술, 외교적 태도 변화를 미국의 중대한 위험으로 규정하며, 과거 하원 외교위원회에서 언급된 한국 지도자들의 대미 국익 반대 입장을 재확인했다.
미 의회와 미국 정부가 한중 관계 변화에 공동으로 대응할 것을 제안하며, 한국 정부의 대중국 정책이 한미 동맹에 미칠 영향에 대한 깊은 우려를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