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콘, 차세대 메모리 CXL 수요 증가로 신고가 경신
엑시콘은 삼성전자향 메모리 기업으로 CXL(Compute Express Link)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2분기 실적 호조에 이어 하반기 실적 기대감이 유효하다.
이 기업은 신고가 영역에 진입하여 매물대가 없는 상태이며, 김흥태 매니저는 이를 넘어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목표가를 기존보다 상향한 5만 원으로 조정하고 홀딩 전략을 유지할 것을 권했다.
CXL 기술력의 엑시콘, 반도체 후공정 네패스, 전력 기기 일진전기를 유망주로 제시했다.
엑시콘은 삼성전자향 메모리 기업으로 CXL(Compute Express Link) 관련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2분기 실적 호조에 이어 하반기 실적 기대감이 유효하다.
이 기업은 신고가 영역에 진입하여 매물대가 없는 상태이며, 김흥태 매니저는 이를 넘어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목표가를 기존보다 상향한 5만 원으로 조정하고 홀딩 전략을 유지할 것을 권했다.
삼성전자의 3분기 영업이익이 100조 원에서 117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이재용 회장이 최태원 회장, 젠슨 황과 회동하며 인공지능(AI) 동맹 논의가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대역폭메모리(HBM) 협력 방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미국 테일러 공장에서는 내년 2nm 칩 양산을 준비 중이며, 이를 위한 인력 채용도 가속화하고 있다.
삼성전자에 대한 3분기 실적들도 기대해 봐야 되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이제는 100조를 넘어가는 영업 이익을 달성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당장 공급이 급격하게 늘어나는 상황은 아니다.
공장 증설로 인한 공급 과잉 우려가 있으나 이는 단기적인 흐름은 아니며, 이 같은 수급 불균형이 계속될 것이므로 2분기에도 반도체 섹터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본다.
네패스는 반도체 패키징 및 후공정, 웨이퍼 장비 납품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자회사를 통해 시스템 반도체 및 테스터를 개발하고 첨단 전자재료와 2차전지 소재도 생산하며, 매출의 80%가 반도체 장비에서 발생한다.
반도체 공정 및 테스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여 AI 등 고부가가치 장비 발주 증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최근 한 달간 기관 투자자들이 네패스 주식 32만 주 이상을 순매수하며 연속적인 매수세가 유입됐다.
장기 이평선과 61일 이평선을 모두 회복하여 골든크로스 라인을 형성했으며, 이제 막 상승 추세에 진입했다.
거래량이 다시 동반되어 유입되면 충분히 장대양봉을 그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1차 목표가는 33,000원, 손절가는 23,000원으로 제시했다.
인공지능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면 전력 기기 시장은 동반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원전과 액화천연가스(LNG)에 이은 차기 대미 투자 분야로 전력 기기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현재 대미 투자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부족한 상태이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심화하면서 에너지 시장 전반의 변동성도 커지고 있다.
전력 기기 매출이 30조 원, 영업이익이 3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며, 변압기·전선·케이블 수주 잔고는 2028년에서 2029년까지 확보되어 있다.
일진전기는 초고압 케이블, 변압기, 특수 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미국 및 유럽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3년 치 수주 잔고를 확보하여 안정적인 실적을 예상할 수 있으며, 태양광·풍력·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과도 연계된 수혜주로 꼽힌다.
특히 인공지능(AI) 데이터 센터의 증설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가 일진전기의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
일진전기는 최근 횡보세를 마감하고 상승 탄력을 받는 추세에 있으며, 전고점 대비 낮은 가격대로 저평가 국면에 있다.
1차 목표가 10만 원, 손절가 7만 원을 제시하며, 분할 매수 관점에서 장기적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권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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