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공원 아파트 건립 두고 국토부-서울시 입장차 여전
원본 영상 1:46국토교통부와 서울시는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 공급 문제를 두고 여전히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용산공원 본체 부지에 아파트를 지을 수 있는지 여부는 핵심 쟁점으로 남아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국토부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을 검토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서울시는 용산공원 본체 부지가 후대를 위해 절대적으로 보존되어야 할 공간임을 강조하며 개발에 반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