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후보의 전당대회 전략 분석: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원본 영상 0:16이번 전당대회 제주 합동연설에서 세 후보의 전략이 명확하게 드러났다. 김민석 후보는 직권 여당 대표로서의 안정감과 통합적 리더십을 강조하는 1등 전략을 사용했으며, 연설에서 정청래 후보의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
정청래 후보는 지난 1라운드에서는 네거티브를 하지 않았으나, 2라운드에서는 2등 전략으로 전환하여 네거티브 공세를 펼쳤다. 송영길 후보는 정청래 후보를 비판하면서 자신이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보증하는 후보다라고 강조하는 전략을 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