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의원 겸직 논란과 철도 통합 성과 평가
용혜인 의원의 겸직 논란에 대해, 청와대는 청문회에서 해명할 기회를 줘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일각에서는 용혜인 의원이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장관직과 의원직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이와 함께 KTX와 SRT의 철도 통합이 10년 넘은 철도 민영화를 롤백한 어마어마한 업적임에도 불구하고, 주목도가 낮은 것에 대한 아쉬움이 표출되었습니다. 관계자는 "이렇게 알아주시고 알려주시는 분들이 있으니 감사할 뿐입니다. 사필정 결국 마지막에 민생 개혁 통합이라는 종합 실적으로 평가받습니다"라고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