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서면 제청 방식에 강한 반발
원본 영상 1:45민주당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후보를 서면으로 제청한 방식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헌법에 규정된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통상적인 관례와 다르게 대통령을 직접 만나지 않고 서면으로 제출했다는 점을 문제 삼고 있습니다.
권현서 씨는 "헌법의 규정이 된 상황인 것이잖아요. 근데 다만 이제 통상적인 관례대로 대통령을 직접 만나지 않고 서면으로 제출했다라는 것에 지금 민주당이 개거품을 물고 있는 상황이잖아요"라고 말하며 민주당의 반응이 과도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당은 이 절차를 둘러싼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조희대 대법원장의 국회 출석을 요구하는 등 공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