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지난주 21억 달러 순유입
지난주 5일 연속 순유입세를 보인 ETF 수급 호조가 비트코인 하락세를 상쇄했다. 이는 11개월 만의 최대 규모인 21억 달러 유입을 기록하며 반등의 재료가 됐다. 주초 상승 후 횡보하던 시장은 5일 연속 이어진 순유입 덕분에 하락세를 방어했다. 이 자금 규모는 21억 달러로 지난 11개월 만의 최대치다.
이러한 대규모 자금 유입은 주초 비트코인 상승을 이끌었으며, 중반 이후 횡보하는 흐름 속에서도 5일 연속 순유입을 유지하여 비트코인 하락세를 효과적으로 방어하는 역할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