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흐름 유효, 하락장은 새로운 매수 기회
원본 영상 0:10이희근 대표는 주식 시장의 큰 대세 흐름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금과 같은 하락장은 기존 투자자들이 어떻게 할지 고민하던 상황에서 새로운 매수 기회로 활용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희근 대표는 변동성 큰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자신만의 투자 원칙과 꾸준한 공부가 필수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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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근 대표는 주식 시장의 큰 대세 흐름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금과 같은 하락장은 기존 투자자들이 어떻게 할지 고민하던 상황에서 새로운 매수 기회로 활용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희근 대표는 시장 참여자들이 한쪽으로 과하게 쏠릴 때 조정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과거 1월 코스닥 급등 시 금융투자교육원 서버 다운 사태와 5월 반도체 시장 쏠림 현상이 대표적인 예시로, 시장은 모두에게 동시에 부자가 될 기회를 주지 않기 때문에 몰린 투자자들을 털어내고 다시 상승한다고 말했다.
이희근 대표는 주식 시장이 모든 참여자를 부자로 만들어주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시장의 출렁거림을 고통으로 여기기보다, 이를 이겨내고 걸러진 투자자들이 결국 부자가 되는 길을 걷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희근 대표는 AI 산업 사이클이 한 번에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분석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외봉으로 무너진 상태라 반등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다. 다만, 전저점을 이탈할 경우 위험 신호로 보고 주의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희근 대표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인공지능(AI) 시장 성장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고 분석했다. 반면 전기차 시장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어, 2차전지 시장 전체가 완벽하게 양쪽 날개로 비상하기보다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는 양상을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금은 양쪽 날개 중에 전기차가 약간 어려운 상황이라서 주도주로 쫙 가기보다는 가는 척 하다가 또 쉬고 가는 척하다가 쉬고 그런 상황이다
이희근 대표는 막연한 전망보다는 확실한 데이터를 확인하고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표를 확인하고 투자했을 때 크게 수익을 얻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희근 대표는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80여 개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0%, 1분기 대비 30% 상승했다고 밝혔다. 실적 개선에도 불구하고 지수 하락의 영향으로 주가가 하락한 좋은 종목들은 확실한 투자 기회라고 판단했다.
이희근 대표는 올해 원전주가 시장에서 가장 소외되었지만, 다시 움직일 시점이 충분히 되었고 상승 모멘텀도 존재한다고 보았다. 특히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상장이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하여 원전주에 올해 말부터 내년에 다시 한번 기회가 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희근 대표는 소형 원전 테마라고 해서 모든 관련 주식이 오르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는 실제로 원전에 납품한 실적(레퍼런스)이 있는 기업 중에서 소형 원전주를 선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기본적인 원전 형태를 충실히 따르면서 반도체 소부장처럼 부품을 공급하는 업체들이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이희근 대표는 현재 코스닥 시장의 비정상적인 하락이 인생에서 4~5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비정상적인 하락장에서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 자산 형성에 핵심적이며, 이때 반드시 부자가 탄생한다고 강조했다.
이희근 대표는 코스닥이 크게 하락했을 때는 현금을 거의 주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남들이 주식에 몰릴 때보다 오히려 남들이 주식 투자를 하지 않을 때 비중을 대폭 높이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현재 코스닥 기준으로 주식 비중을 80% 이상으로 높여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
이희근 대표는 1월처럼 시장에 광풍이 불고 너도나도 주식 투자를 할 때는 오히려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1월에 코스닥 레버리지 상품 교육에 10만 명 이상이 몰려 금융투자교육원 서버가 다운된 사례를 들며, 이처럼 시장이 과열될 때 과도한 낙관론에 휩쓸리면 손실을 볼 위험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희근 대표는 현재 큰 대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고 판단하며, 이전에 고점에 매수하여 물려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버티는 전략이 유리하다고 조언했다. 반대로 주식 투자를 망설이던 신규 투자자들에게는 지금이 새로운 매수 기회라고 덧붙였다.
이희근 대표는 주도주를 포착하기 위해 코스닥 기업의 공시 시스템을 적극 활용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대 주주가 어려울 때 자본금이나 지분율을 크게 늘리는 기업들을 주목하며, 이러한 변화가 나타나는 기업들이 크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공시 시스템에서 자본금과 지분율 변화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희근 대표는 누구나 마음먹는다고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그만큼 많은 노력과 공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변동성이 심한 주식 시장에서 수익을 내려면 스스로 얼마나 공부하고 노력하여 자신만의 투자 기법 또는 원칙을 가지고 있는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러한 기법과 원칙이 없으면 부자 되기가 어렵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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