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투자의 핵심, 고전에서 배우는 버티기
그는 "버티면 결국 빛을 본다. 고전은 수천 년에 걸쳐 내려오는 인생의 지혜가 담겨 있다"고 언급하며, 단순히 오래 버티는 것을 넘어 지혜로운 인내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장기 투자가 성공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다림의 가치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접근은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믿고 장기간 보유하는 투자 전략과 맥을 같이합니다.
장기 투자의 중요성 강조 속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 현실과 에너지 사업의 성장 잠재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는 "버티면 결국 빛을 본다. 고전은 수천 년에 걸쳐 내려오는 인생의 지혜가 담겨 있다"고 언급하며, 단순히 오래 버티는 것을 넘어 지혜로운 인내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장기 투자가 성공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기다림의 가치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러한 접근은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믿고 장기간 보유하는 투자 전략과 맥을 같이합니다.
LA 정교수는 자신이 확신하는 기업에 투자했다면 어떠한 상황에서도 버텨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기업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다면, 현재의 시장 변동성은 단지 시간 문제에 불과하다고 설명했습니다.
"확신한 길이라면 무조건 버텨야 한다. 기업이 미래에 엄청난 퍼포먼스를 낼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면 시간은 문제일 뿐이다"라고 덧붙이며, 기업의 내재 가치와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신뢰하는 것이 성공적인 투자의 핵심임을 강조했습니다.
워런 버핏의 명언을 인용하며, LA 정교수는 시간이 부를 형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모든 자산, 지식, 그리고 건강이 시간에 걸쳐 형성되는 것임을 강조했습니다.
"부의 가장 큰 요소는 시간이다. 모든 자산과 지식, 건강은 시간에 걸쳐 형성된다"고 말하며, 단기적인 성과에 집중하기보다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투자를 바라봐야 함을 역설했습니다.
그는 해가 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시간이라는 점을 들어, 현재의 고난이 희망의 시작임을 강조했습니다.
"해가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 새벽의 어둠을 지나야만 태양이 떠오르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말하며, 시장의 하락기나 침체기는 오히려 미래의 상승을 위한 준비 과정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투자자들이 이러한 어려운 시기를 인내심을 갖고 견뎌야 하는 이유를 제시한 것입니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투자자들에게 인내심을 갖고 기다릴 것을 당부하며, 결국 좋은 기업들은 이러한 시기를 극복하고 도약할 것이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LA 정교수는 어려운 시기를 견뎌낸 기업들이 "퀀텀 점프"를 통해 급격히 성장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많은 좋은 기업들이 갑작스러운 도약을 보여주는 사례를 언급하며 인내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한 번의 힘든 시간을 견디면 퀀텀 점프를 한다. 좋은 기업들은 어려운 시기를 지나 갑자기 도약한다"고 말하며, 투자자들이 기업의 성장 잠재력을 믿고 장기간 투자해야 하는 이유를 제시했습니다.
이는 장기 투자의 철학과 일치하며, 기업이 혁신과 기술 개발을 통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가치를 증대시키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LA 정교수는 삼성전자 투자 경험담을 공유하며 매도 시점의 심리적 어려움을 설명했습니다. 그는 과거 삼성전자 주식이 12만 원까지 회복했을 때 많은 투자자들이 수익 실현을 위해 매도했지만, 이후 13만 원 고점을 찍고 5만 원대까지 급락하는 상황을 겪었다고 말했습니다.
"12만 원 회복됐을 때 다 팔았어요. 13만 원 고점 찍고 내려가서 5만 원대까지 떨어졌는데 5만 원대까지 떨어지니까 사람들이 절망하는 거예요. 13만 원 됐으니까 그래도 올랐잖아요. 그래 가지고 빨리 팔아야겠다, 삼성이 13만 원이 고점이니까 빨리 팔아야지 하면서 팔았다는 거예요"라고 당시 투자자들의 심리를 전했습니다.
그는 삼성전자 사례에서 12만 원에 주식을 팔았던 투자자가 주가가 20만 원이 된 후에는 추가 매수를 주저하는 경향을 보였다고 언급했습니다.
"20만 원대에 들어가려고 그러니까 이제는 본전 생각이 너무 아까운 거야. 왜냐면 본인이 12만 원에 팔았는데, 20만 원에 사려고 하니까 이 돈이 아까워서 못 사겠다는 거예요. 그 심리가 작동이 돼서 안 샀대요"라고 설명하며, 본인이 매도했던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 다시 매수하는 것에 대한 심리적 저항이 크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워런 버핏이 애플과 같은 기업 주식을 꾸준히 보유하며 빛을 발하고 있음을 언급했습니다.
"워런 버핏이 왜 저렇게 빛이 날까요? 버핏은 은행 주식이든 어떤 애플도 지금도 안 팔잖아요. 론 바론이 왜 억만장자예요? 론 바론이 테슬라 그냥 옛날부터 계속 붙잡고 있잖아요. 결국 오래 투자한 사람이 빛이 나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론 바론 역시 테슬라 주식을 오랫동안 보유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음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LA의 팜트리와 야자수 같은 나무들이 뿌리가 깊지 않아 강한 바람이나 환경 변화에 쉽게 쓰러진다고 말했습니다.
"LA는 나무들이요. 픽픽 다 쓰러져 버립니다. 왜 그러냐면요. LA는 원래 여기가 팜트리랄지 야자수 열매 있죠? 이런 것들이 원래 뿌리가 깊지가 않아요"라고 설명하며, 이는 기업 투자에 있어서도 튼튼한 기반 없이 단기적 성과에만 의존하는 것의 위험성을 비유적으로 나타냅니다.
많은 사람들이 로보택시의 기술적 완성도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테슬라의 그 로봇택시에 대해서요.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는 게 있더라고요. 우리가 이 테슬라의 그 자율주행이 갖고 있는 기본적인 목표, 어디까지 우리가 도달할 것이다 이런 테슬라의 자율주행 목표라는 게 있고요"라고 말하며, 테슬라의 자율주행 목표가 무엇인지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로보택시가 당장 완벽하게 작동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별 기술 발전과 안전성 확보를 우선시한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LA 정교수는 테슬라 로보택시의 현재 기술 수준에 대해 설명하며, "안전하고 부드럽지만 아직 완벽하지는 않다"고 평가했습니다. 로보택시가 이미 상당한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지만, 완벽함에 도달하지는 않았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로보택시도 있어요. It is safe and smooth. 이거 안전하고 굉장히 부드럽다는 거죠. 그런데 not yet refined and flawless. 이게 뭔가 더 정제되고 흠결이 없다, 전혀 문제가 없는 완벽함 있잖아요. 로봇택시가 완벽하지 않다는 거예요"라고 언급하며, 기술의 진화 단계를 설명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로보택시가 마치 사람의 개입 없이 모든 상황에 완벽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오해하지만, 실제 기술 발전은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즉, 현재 로보택시의 기술은 안전하게 운행될 수 있는 수준이지만, 아직 모든 면에서 결함이 없는 완벽한 상태는 아니라는 설명입니다.
그는 몇 개의 영상만 보고 로보택시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렇게 결론을 막 내리는 부분이 뭐냐면요. 이렇게 얘기합니다. 로봇 to scale based on one or handful video라고 합니다"라고 말하며, 부분적인 정보로 전체를 평가하려는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LA 정교수는 테슬라의 자율주행 기술과 웨이모의 로보택시가 완벽함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요한 것은 완벽이 아니라 안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테슬라의 자율주행, 웨이모의 로보택시 이거 퍼펙트하지 않다고요. 그러나 이게 중요한 겁니다. but the goal isn't perfection이라는 거예요"라고 말하며, 자율주행 기술의 궁극적인 목표가 인간 운전자의 개입 없이 사고를 낼 확률을 현저히 낮추고 안전한 운행을 제공하는 데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만약 인간이 완벽하지 않다면 운전해서는 안 될 것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사람은요 기본적으로 완전하지 않아요. 여러분들이 완전하지 않다 그러면 운전하면 안 되겠죠. 근데 그게 아니라고요"라고 말하며, 자율주행 기술을 평가할 때 인간 운전자와의 비교를 통해 현실적인 관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LA 정교수는 테슬라의 로보택시나 자율주행 기술이 완벽하지 않아서 스케일업(확장)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자율주행 기술의 도입과 확산에는 각 지역 도시가 요구하는 단계별 기준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로보택시나 자율주행이 지금 테슬라가 로보택시가 완벽하지 않아서 스케일업을 안 하는 게 아니라니까요. 그 시에서 원하는 기준들이 그 스텝 바이 스텝이 다 있고요"라고 말하며, 기술 자체의 완성도 외에도 규제, 법규, 사회적 수용성 등 다양한 요인들이 확산 속도에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습니다.
LA 정교수는 테슬라의 에너지 저장 장치인 메가팩(Megapack) 사업부문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테슬라를 자동차 회사로만 인식하지만, 메가팩이 전력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예상보다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테슬라 메가팩이요. 얼마나 지금 잘되고 있는지 여러분들 지금 잘 느낄 수가 없죠. 테슬라가 에너지 회사라는 것도 우리가 알고는 있지만 그걸 지금 못 느끼고 있잖아요"라고 말하며, 메가팩은 대규모 전력망에 연결되어 전력을 저장하고 필요한 시점에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한다고 언급했습니다.
LA 정교수는 테슬라 메가팩 시스템이 캘리포니아 전체 전력 공급망의 회복 탄력성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메가팩은 에너지 생산의 피크 타임에 태양광이나 바람으로 생산된 전력을 저장하여, 수요가 몰리는 시간대에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게 합니다.
그는 "이 시스템이 캘리포니아의 전체 전력 공급망에 진짜 회복과 탄력성을 공급해 준다는 거예요. 에너지 생산의 피크 타임에 낮에 태양광이나 바람으로 모아놨다가 수요가 몰릴 때 싸게 공급할 수가 있잖아요"라고 말하며, 이를 통해 전력망의 안정성을 높이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메가팩은 전력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보완하여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합니다. 이는 전력 인프라의 현대화와 에너지 비용 절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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