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 훈련 UFS 후반부 공격 훈련 무산, 한국군 위상 강등 우려
원본 영상 0:57한미 연합 훈련인 UFS(을지 자유의 방패)의 전반부는 방어 훈련, 후반부는 본격적인 공격을 위한 훈련으로 구성되어 있으나, 이번 훈련에서 후반부가 완전히 무산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미동맹의 핵심인 연합방위태세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반면 한미일 훈련은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한국군의 위상이 강등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