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상 여부보다 시장 심리가 중요, 인상 시 재료 소멸 가능성
원본 영상 3:19현재 시장은 금리 인상 여부를 확인하기 전까지 박스권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금리 인상이 실제 단행될 경우, 시장을 억눌렀던 공포감이 해소되면서 오히려 재료 소멸로 인한 조정 종료와 반등 가능성도 제기되었습니다. 김대표는 "인상이냐 아니냐라는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기 때문에 그게 확인될 때까지 지금 옆으로 갈 거 같고 막상 인상된다라고 하더라도 오른다라고 봅니다. 왜냐면 올라갈 것이다라는 두려움이 시장에 지금 누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게 만약에 금리 인상이 막상 됐다라고 하면은 재료 소멸로 그 조정 또한 끝날 것이다라고 보기 때문에"라고 말하며 현재 시장을 짓누르는 것은 인상에 대한 공포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