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팀, 평균 수익률 62.26%로 1위 독주
박영진 PB는 65.99%의 수익률을, 황대근 PB는 58.54%의 수익률을 각각 달성하며 팀의 고수익률을 이끌었다.
박영진 PB의 RFHIC가 최고 수익률을 기록하는 가운데, 키스트론과 코리아써키트가 유망주로 제시됐다.
박영진 PB는 65.99%의 수익률을, 황대근 PB는 58.54%의 수익률을 각각 달성하며 팀의 고수익률을 이끌었다.
이로 인해 기존 1위였던 SNT에너지는 26.48%로 2위로 밀려났으며, 태웅이 26.2%, HVM이 26.06%, 두산이 18.95%의 수익률로 그 뒤를 이었다.
반도체 식각 장비를 생산하는 VM은 상반기에만 SK하이닉스를 대상으로 2,400억 원 이상의 수주 공시를 발표했다.
이는 연간 매출액 1,400억 원의 1.5배가 넘는 수주 잔고로, 올해 영업이익이 작년 대비 세 배 이상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연기금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강화되고 있다.
BH는 부품주 중에서도 강력한 기대감을 모으는 종목으로, 애플 폴더블폰 판매량이 올해 650만 대, 내년에는 1,5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FPCB(연성인쇄회로기판) 분야에서 BH가 1순위 공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휴머노이드 관련 모멘텀도 보유하고 있다.
박철순 대표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시장의 핵심 부품인 리드와이어를 생산하는 키스트론을 추천했다.
키스트론은 삼성전기, 일본 무라타 등 글로벌 MLCC 선도 기업을 고객사로 두며, MLCC 생산량 증가에 따른 가장 큰 낙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예상 순이익 기준 PER(주가수익비율) 7배 수준으로 저평가되어 있으며, 고려제강 그룹 지분 처분 이후 지배구조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반영됐다. 목표가 48,000원, 손절가 40,000원을 제시했다.
우리가 최근에 이제 보시면은 MLCC 관련된 종목들이 상당히 많이 부각이 되고 있었죠. 회사는 MLCC 안에 들어가는 리드와이어란 제품을 만들고 있는 회사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고요. MLCC 내에서 내부 정극과 외부 회로를 연결하는 핵심 부품이기 때문에 MLCC가 계속적으로 생산량이 늘어나는 가운데에서는 가장 큰 낙수 효과를 볼 수 있는 기업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송률 매니저는 기판 관련주로 알려진 코리아써키트가 소켓 모멘텀을 통해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북미 고객사를 대상으로 소켓 양산이 진행 중이며, 국내 고객사로의 출하도 4분기부터 본격화될 예정이다. 3분기는 메모리 모듈 및 디스플레이 부진으로 일시적 실적 하락이 예상되지만, 4분기부터는 소켓 및 메모리 효과가 본격화되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 내년 매출은 1,700억 원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FC-BGA 및 소켓 모멘텀 반영 시 현재 주가가 저평가된 구간으로 판단된다. 목표가는 62,000원, 손절가는 42,000원이다.
박철순 대표는 최근 많이 오른 종목들의 차익 매물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연휴를 앞둔 시점에서 기술적 부담이 적은 바닥권 종목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코리아써키트와 같은 바닥권에서 성장하기 시작한 종목들이 심텍, TLB 등 동종 기업 대비 현재 시점에서 투자하기에 더 적절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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