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콘서트 및 서패 방문으로 방송 휴지
주말 동안 리사 콘서트와 서울 패션 위크 일정으로 방송을 쉬었다.
8월의 첫 방송을 열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스트리머 MUNA가 '겨드랑이 주먹밥' 영상 무단 전재에 강력 대응하고, 팬 맞춤형 서비스 보컬렛 입점과 초롱이 타로 합방을 예고하는 한편, 포켓몬 소원의 별 게임 플레이로 물 타입 포켓몬 팀을 강화하며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였다.
주말 동안 리사 콘서트와 서울 패션 위크 일정으로 방송을 쉬었다.
8월의 첫 방송을 열며 본격적인 활동 재개를 알렸다.
므나는 팬들을 모욕하는 영상 내용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므나는 해당 영상의 확산으로 편집을 고민 중이며 조만간 편집자 9인을 새로 모집할 예정이다.
기존 편집자가 1억을 주어도 작업을 이어가기 어렵다는 의사를 전하면서 채널 운영 방향을 다시 고민하고 있다.
그래서 이제 편집자 9인글을 조만간 내려고 합니다.
보컬렛 플랫폼 입점 직후 30분 만에 첫 주문이 들어왔다.
첫 번째 리뷰를 작성하는 팬에게는 추가 서비스 녹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알렸다.
므나는 첫 번째 리뷰를 남긴 팬에게 추가 서비스로 '오마카세 녹음'을 제공하겠다고 공지했다.
단, 정치적, 선정적인 내용은 주문이 불가능하다는 조건을 명시했다.
선정적인 녹음 요청을 방지하기 위해 부적절한 내용은 주문받지 않는다는 기준을 세웠다. 한편, 첫 주문이 들어왔으나 시스템상 주문 내용을 바로 확인할 수 없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여자 스트리머한테 막 신음소리 돼 달라고 하는 애들이 있어요. 막 그런 거는 안 됩니다.
의뢰자는 욕쟁이 할머니가 찰지게 말하면서 깨우는 알람을 원했으며, 사투리 사용이 가능하다면 넣어달라는 추가 요청을 했다.
므나는 해당 녹음을 방송 중 진행해도 괜찮다는 의뢰자의 승인을 받았다.
자식을 깨우며 호되게 꾸짖는 콘셉트로 녹음을 마쳤으며 의뢰자에게 전달을 완료했다.
해당 알람은 할머니가 자고 있는 자식에게 욕을 섞어가며 깨우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아니 놈아 해가 중천이야. 그렇게 쳐다면 폭이나 출근하겠다. 당장 안러나? 할미가 아침 대바로부터 깨워주면 이런 거 아니야.
유튜버 초롱이와 타로 합방을 다음 주 목요일 진행하기로 했다.
초롱이는 스트리머들에게 타로 상담을 해주는 것으로 유명하며, MUNA는 이번에 처음으로 연락하여 합방을 성사시켰다.
MUNA는 초롱이와의 합방에서 물을 질문들을 시청자들과 함께 구성했다.
첫 번째 질문으로 '겨드랑이 주먹밥으로 핫해진 MUNA의 이미지가 이대로 괜찮은가'를 선정했다.
두 번째 질문은 복귀 후 영입 제안이 들어온 회사 A와 B 중 어디로 가는 것이 이득일지 고민하는 내용이다.
시술이나 성형이 실질적인 이득이 될지도 함께 상담할 예정이다.
최근 백내장까지 진단받으며 갑상선과 백내장 수술을 거친 아버지의 건강 회복을 걱정했다.
특히 최근 아버지에게 백대장이 재발하여 건강 상태에 대한 염려를 드러냈다.
이번 합방은 초롱이가 타로 카드를 통해 MUNA의 질문에 답변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현재 시청자들로부터 질문을 사전 수집 중이다.
상반기나 하반기로 조정될 여지가 있지만, 현재로서는 내년 여름경을 졸업 시기로 예정했다.
다만 내년 상반기나 하반기로 일정이 바뀔 가능성도 남아 있다.
평소 합방을 선호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솔직히 내비쳤다.
지난 4년간 진행한 합방은 손에 꼽을 정도로 드물고 자신을 잘 아는 이들과의 콘텐츠를 선호한다.
근데 사실 난 합방을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긴 해. 잘 안 해. 내 거를 잘 아는 걸 좀 더 좋아하는 편이라고
유명세보다는 오로지 수익 증대를 목표로 한다고 목표를 피력했다.
방송을 통한 복의 결제가 제대로 되지 않는 것 같아 문의가 필요하다는 고민을 내비쳤다.
겨드랑이 주먹밥 콘텐츠 이후 친구 사귀기가 두렵다며 이 영상이 알려진 상태에서의 교우 관계를 우려했다.
이 콘텐츠를 아는 사람이 자신과 친구를 해줄지 의문을 제기했으며, 아버지가 아직 이 사실을 모르고 있는데 알게 되면 절연을 당할지 걱정된다고 토로했다.
한 시청자는 겨드랑이 콘텐츠로 3천 시간 분량을 뽑아낸 점을 두고 많은 방송량에 감탄했다.
포켓몬 소원의 별을 다운로드해 두었다고 말했다.
MUNA는 대포문노가 진화체라 처음부터 선택하기 어렵다며 다른 포켓몬을 추천해달라고 요청했다.
대포문노 진짜 여러분 딴 것도 추천 좀 해 주세요. 제발 여러분 내가 이렇게 진짜 딴 것도 좀 추가해 주세요.
리아코는 기술폭이 넓어 물·얼음·악 타입을 다룰 수 있는 만큼 이를 자신의 스타팅 포켓몬 목록에 올렸다.
리아코는 물·얼음·악 타입을 다루는 넓은 기술폭을 지녔다며 차별 중단을 당부했다.
리아코는 세 칸을 차지했으며, 시청자가 추가로 5,000원을 지불하는 등의 참여가 있었다.
아싸 아싸 아싸 리아코 세 칸이다
게임 시스템상 처음 만나는 포켓몬은 전문 타입과 같아야 하며, 한번 정한 전문 타입은 변경할 수 없다는 규칙을 확인했다.
원하는 포켓몬인 바다라를 찾던 MUNA는 리아코와 사랑동이 등 예상치 못한 포켓몬들만 나오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빈티나, 리아코, 사랑동이 등의 포켓몬이 등장했으나 MUNA는 특정 포켓몬을 찾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
해당 닉네임을 짓는 과정에서 문어가 되는 점을 고려했다.
첫 상대는 노말 타입인 애나비였으며, 뇨자는 기술 배치를 바꾸는 등 배틀 준비에 들어갔다.
진정한 트레이너는 강한 포켓몬만 골라 키우지 않는다는 철학을 보였다.
강력한 포켓몬만 사용하는 카린의 행보와 대비되는 모순적인 발언임을 짚었다.
뇨자는 해당 정책이 부당하다며 지역 차별에 대해 불만을 제기했다.
시청자들은 뇨자가 겪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과 분노를 표현했다.
므나는 체육관 진급 심사를 통과하며 새로운 능력을 얻었다.
이제 체육관전에서 포켓몬 세 마리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포켓몬의 기술 떠올리기 기능이 해금되었다.
상점에서 비버니를 999원에 판매하는 것을 발견한 므나는 터무니없는 가격이라고 항의했다.
비버니는 길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포켓몬이라며 상점 직원을 사기꾼으로 비난했다.
비버니의 희귀성이나 가치에 비해 이 가격은 지나치게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아이템은 포켓몬의 타입을 전문 타입으로 속일 수 있어, 노말 타입 비버니를 물 타입으로 인식시켜 팀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로써 므나의 물 타입 포켓몬 라인업은 총, 치갈기, 비버통으로 구성되었다.
룰렛에서는 이미 보유한 포켓몬과 현재 얻을 수 없는 전설 포켓몬은 제외하고 물 타입 포켓몬만 선택 대상으로 한다.
획득한 라프라스의 이름은 '자라탕'으로 결정되었다.
보라타운에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는 사실이 NPC를 통해 알려졌다.
트레이너 보리가 포켓몬들을 해쳤다는 사실을 알리며 도움을 요청했다.
NPC는 포켓몬 타워로 와 달라고 요청했다.
포켓몬 타워는 죽은 포켓몬을 추모하는 장소이자 보라타운 사람들에게 특별한 곳이다. 최근 추모와 상관없어 보이는 트레이너들이 모여들어 야생 포켓몬을 재미로 몰아붙이다 죽이는 일이 발생했다.
포켓몬 하우스에서 봉사하며 정착을 도왔던 포켓몬이 피해를 입었다는 NPC의 전언이 있었다.
NPC는 이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을 부탁하며, 가해자들이 현재 포켓몬 타워 7층에 있다고 알렸다.
선물은 깨비 때부터 포켓몬 하우스에서 돌봐온 게비들과 하늘빛 호르라기이다.
주민은 원하는 자세로 포켓몬을 모실 수 있게 해주는 호르라기가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물건이라 언급했다.
자신의 불화살빈이 물 타입이라고 밝힌 므나는 진화 시 물 타입으로 바뀔 것이라 강조했다.
이후 진화 과정을 거쳤으나, 기술 확인 중 비행 타입을 사용할 수 없다는 사실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므나는 시청자들이 갸라도스가 사기 포켓몬이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반박했다.
그녀는 2대 2 더블 배틀에서 잉어킹이 '튀어오르기'만 사용해 아무것도 하지 못했던 사례를 들어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게임 내 창고 정리 중 포켓몬 회복 기계를 발견하여 체육관에 설치했다.
이와 함께 주인공의 꿈과 관련된 조사가 진행 중이며, 다음 티어 심사가 예정되어 있다.
므나는 게임 진행 중 저장을 하지 않아 이전 시점으로 되돌아가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이후 다시 진행하며 전술을 재점검하고 아이템을 활용하는 등 게임 플레이를 이어갔다.
뭐야? 나 왜 여기서부터 나와? 아 저장 안 했어? 띠브랄 그냥 할 걸. 다시 되잖아.
므나는 오늘 방송에서 가장 아찔했던 순간으로 세 가지를 꼽았다.
총우와 치갈기가 있었던 점, 잉어킹이 더블 배틀에서 '튀어오르기'만 사용했던 경험이 첫째의 기억이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므나 다시보기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므나 다시보기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