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올림픽공원 찾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원본 영상 0:17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가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올림픽공원을 방문했습니다. 펜앤마이크TV는 장 대표의 올림픽공원 방문에 맞춰 단독 특집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전 8.15 광복절 행사에 참여한 후 종착지로 올림픽공원을 찾아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광복절을 맞아 올림픽공원을 방문해 선관위 특검 선행과 재검표,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개헌론을 강하게 비판하며 당원 중심 정당으로의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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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가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올림픽공원을 방문했습니다. 펜앤마이크TV는 장 대표의 올림픽공원 방문에 맞춰 단독 특집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전 8.15 광복절 행사에 참여한 후 종착지로 올림픽공원을 찾아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광복절은 대한민국의 주권을 되찾고 자유 대한민국을 세운 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현재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같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으며, 연임 개헌을 이야기하며 사실상 독재 국가로 가려는 길목에 서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러한 참정권 침해와 대한민국의 상황을 볼 때, 선조들의 뜻을 제대로 이어받고 있는지 돌아보아야 할 시점이라고 지적하며, 자유민주주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국민 참정권을 되찾기 위해 올림픽공원을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장 대표는 3일부터 이곳에서 함께 싸우고 있는 시민들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의 의미를 되찾기 위해 올공 대회를 마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선관위 특검 출범 후 재검표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채정 기자는 선관위 특검이 실제로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나, 현재 국정조사 특위에서 재검표를 먼저 할 것인지, 아니면 특검과 병행할 것인지를 두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갈등을 빚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이 특검을 하면서 재검표를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고 제동을 거는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질문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재검표가 이미 많이 늦어졌다고 보며, 올림픽공원에 있는 투표함과 투표용지는 특검 출범 시 중요한 증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특검 출범 전에 국정조사 특위에서 먼저 재검표를 할 경우 여러 문제점이 발생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특히 70일 가까이 지난 투표함과 투표용지의 오염 여부를 확신할 수 없으므로, 이에 대한 검증이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단순히 투표지 숫자와 개표 결과만 맞추는 것이 아니라, 투표지에 동일한 일련 번호가 나오는 문제 등 전산 조작 의혹 전반을 깊이 있게 조사해야 하므로 특검과 함께 재검표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강제 수사권도 없는 국정조사 특위에서 투표함을 훼손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이 재검표를 서두르려는 의도가 순수하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선관위가 이미 개표 종료를 선언하고 당선자까지 발표한 상황에서, 재검표를 빨리 진행하여 이 상황을 털고 넘어가는 것보다 진실을 제대로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특검 합의가 다 되었고 대통령 임명만 남은 상황에서 민주당이 계속 재검표를 서두르자고 하는 것은 어떻게든 대충 재검표로 끝내고 모든 상황을 마무리하려는 생각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것이 대충 끝내고 넘어갈 일이 아니라 부정이 없었는지, 모든 것이 공정한 절차에서 이루어졌는지 진실을 밝히는 것이 우선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국민의힘의 선거 소청이 중앙선관위로부터 모두 기각되었습니다. 이채정 기자는 중앙선관위가 투표자 수 중단과 투표 용지 부족이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기각했다고 설명하며, 선거 소송을 통해 법원에서 결과를 뒤집을 수 있을지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에 대해 선거 소송으로 맞서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중앙선관위가 시도 선관위에 소청 기각 취지의 공문을 내려보냈다고 보며, 선거 소청에 대해 처음부터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앙선관위의 행태를 볼 때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재선거로 문제 해결을 할 것이라는 기대는 거의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선거 소송의 경우 선거 소청을 거치지 않으면 소송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소송으로 가기 위한 전 단계로서 소청을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장 대표는 선관위를 믿고 기대해서 소청을 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 문제는 소송으로 가서 반드시 이 선거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것을 밝혀 재선거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법원에서 모든 진실을 다시 밝힐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선거 소송 과정에서 특검이 출범하면 더 많은 진실들이 밝혀질 것이며, 법원에서 다투고 증거로 제출할 것들이 훨씬 더 많아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특검을 통해 선거 부정 의혹의 실체를 규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투표율과 같은 전산 입력이 관리자들에 의해 마음대로 입력될 수 있었고, 이에 대해 제대로 감시하거나 통제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상황이라면 엄정하게 선거 관리를 열심히 해온 이유가 도대체 무엇인지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일부 선관위 위원들이 마음대로 투표율과 득표율을 입력하고, 당선자 발표 후에도 며칠 지나 숫자를 다시 입력하는 등 임의로 조정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이 과정에 누구도 관여하지 않고 통제하거나 감시하지 않는다면 선거 관리는 의미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행태가 선거의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며, 국민들의 신뢰를 떨어뜨린다고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국정조사 특위에 있는 일부 의원들이 선관위를 두둔하듯이 "그게 무슨 문제냐"고 변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선관위가 스스로 해야 할 변명을 의원들이 나서서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선관위가 6시에 투표가 끝나면 정확하게 투표율을 맞춰 입력하기 때문에 중간에 틀려도 문제가 없다고 설명하는 것에 대해 반박했습니다. 그는 6시에 정확히 맞췄다면 그 이후 며칠 지나서 투표율을 다시 입력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투표 종료 이후의 투표율 재입력은 선관위의 설명과 모순되며, 이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100명이 투표했는데 120명이 투표했다고 숫자가 나오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한두 명도 아니고 수백 명씩 차이가 나고 부풀려진 숫자가 나왔다면, 선관위가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는 이상 투표자 수 조작과 부정 개입을 의심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합리적인 의심이며, 선관위가 투명하게 진실을 밝혀야 할 책임이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채정 기자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계속 하락하여 40% 초반에 굳어지고 있으며, 이번 주 여론조사에서는 30%까지 떨어진 결과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에 장동혁 대표는 지지율 하락의 근본 원인을 정부의 무능한 정책 때문이라고 진단했습니다. 그는 주식 시장, 청년 정책, 부동산 정책 등 여러 분야에서 정부의 무능함을 지적하며 국민들이 이를 느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현 정부가 무책임하고 모렴치한 행동을 하며 제대로 된 정책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국민 주권 정부를 표방하면서도 국민을 무시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예를 들어, 본인들은 강남에 살면서 청년들에게는 폐버스에 살라고 하고, 좋은 주택 공급을 요구하는 국민들에게 빌라에 살면 된다고 하는 식의 정책은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4년 중임제 개헌론에 대해 명분이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그는 결국 이재명 대통령 본인이 계속 집권하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원포인트 개헌 때도 장기 집권을 위한 빌드업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연임을 하지 않겠다는 한마디를 못 하는 것을 비판하며, 4년 중임제는 4년 하고 다시 또 할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사실상 임기 연장을 위한 꼼수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이 5년 임기를 8년 하겠다는 욕심을 부리면서 임기 단축 개헌을 이야기하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는 임기 단축 개헌을 진정으로 원한다면 "4년만 하고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당당하게 재판받겠다"는 멋진 한마디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 대표는 이 한마디만 해도 지지율이 올라갈 것이라고 말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개헌론이 실제로는 임기 연장을 노리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연임 개헌에 찬성하는 국회의원이 있다면 국민의힘 의원이든 민주당 의원이든 상관없이 국민의 심판, 역사의 심판을 반드시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개헌에 대한 입장은 정당을 초월하여 국민적 관점에서 판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국민의힘 정당 세신 방안으로 첫 번째가 당원 중심 정당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당의 주요 의사 결정에 있어서 당원들의 의사가 가장 중요시되는 정당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통해 당원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당의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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