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찬, 작은 실수 누적으로 정부 추락 주장
장예찬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걷잡을 수 없이 망하는 길로 들어서고 있다고 말했다. 출연자는 추미애의 막말, 김민석의 가수 공연 난입 같은 작은 실수가 쌓이는 방식으로 정부가 추락한다고 봤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속담을 끌어와 여러 실수가 누적되는 흐름을 설명했다. 큰 사고보다 사소한 행동이 지지율을 깎는다는 주장이다.
장예찬은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이 걷잡을 수 없이 망하는 길로 들어서고 있다고 말했다. 출연자는 추미애의 막말, 김민석의 가수 공연 난입 같은 작은 실수가 쌓이는 방식으로 정부가 추락한다고 봤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속담을 끌어와 여러 실수가 누적되는 흐름을 설명했다. 큰 사고보다 사소한 행동이 지지율을 깎는다는 주장이다.
출연자는 외국인이 파는 상황을 받쳐 줄 기관이 없다고 진단했다. 국민연금도 주식을 사 주지 못하고, 연기금 사정도 좋지 않다는 설명이다.
장예찬은 개미들은 살 돈도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방송은 이를 현재 주식 시장의 어려움으로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이 재정 빨대라는 발언을 한 뒤 한동안 사과하지 않았다. 민주당 안팎에서 사과와 징계 요구가 나온 뒤에야 순직 소방관 조문길에서 사과 의사를 밝혔다.
한국갤럽 기준 부산·울산·경남 지지율이 40대 36으로 따라붙는다는 수치가 인용됐다. 출연자들은 서울·경기·인천은 이미 어렵다는 여론 판단을 제시했다.
김민석이 2주에 한 번씩 2박 3일 이상 부산에 머물겠다고 한 발언도 소개됐다. 출연자들은 지금은 지역에 올인할 때가 아니라고 비판했다.
출연자들은 김민석이 축제에서 사회자 탓을 했던 전례가 있다며, 이번 주차 건도 수행기사 탓으로 넘어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박혜원 씨 마이크를 빼앗은 사건에서도 공연 중 호명을 이유로 든 입장문이 황당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출연자들은 유세 준비 자막을 두고 인사하지 않으려 했다는 해명이 거짓말이라고 주장했다. 김민석의 10%포인트 상승 공약과 달리 지지율이 6% 이상 떨어졌다는 수치도 제시됐다.
탄핵이 국회를 통과해도 헌재에서 기각될 것이라는 전망과, 대법관 임명 절차가 멈추는 손해를 감수하고도 추진하는 이유가 이 카드밖에 없어서라는 설명이 함께 나왔다.
9월 18일 특별감찰관 임명이 요청된 뒤 한 달이 넘도록 임명되지 않았다는 점이 지적됐다. 출연자는 임명되면 가족 골프, 레버리지 ETF, 김현지 관련 인사 문제를 파헤쳐야 하기 때문에 임명을 미룬다고 주장했다.
정동영·안규백 청문보고서는 빠르게 처리됐는데 최일수만 지연된다는 비교도 나왔다. 출연자들은 기사화를 피하려는 판단이라고 해석했다.
장예찬은 이재명이 임기를 지키면 프랑스처럼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공산주의는 경제 때문에 망하고, 자본주의 국가는 좌파 정권의 복지병으로 망한다는 구분도 제시했다.
박상규는 프랑스 지인의 말을 빌려 프랑스가 중병에 걸렸다고 전했다. 영국은 마거리트 대처가 고칠 수 있었지만 프랑스는 고칠 사람이 없다고 봤다.
총리가 다섯 번 바뀌어 나라가 오염됐다는 주장도 나왔다. 출연자들은 한국도 같은 길을 가지 않도록 바로잡아야 한다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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