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증시 휴장 속 국내 증시 외국인·기관 순매수 상승 마감
원본 영상 0:01간밤 뉴욕 증시가 노동절로 휴장한 가운데, 전날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오픈AI의 새로운 모델 발표로 AGI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반도체 투톱을 필두로 관련주들이 강하게 움직였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장 대응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AI 시대 기대감 속 반도체주 강세, 원전 및 MLCC 관련주 주목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간밤 뉴욕 증시가 노동절로 휴장한 가운데, 전날 국내 증시는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오픈AI의 새로운 모델 발표로 AGI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기대감에 반도체 투톱을 필두로 관련주들이 강하게 움직였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장 대응 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PSK홀딩스는 반도체 후공정 분야의 대표적인 선도 주자로서, 리플로 장비와 디스컴 장비를 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8월 중순 반도체 투자 심리 약화 시점에 공략을 시작하여, 이후 V자 반등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어제는 윗꼬리를 달았지만, 이는 16만원대 저항대 매물을 돌파하는 과정으로 해석됩니다. 신고가 영역까지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며, 2차 목표가는 17만원으로 제시되었지만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로 신고가 영역까지 바라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둔화되었던 반도체 소부장들의 움직임과 달리, 이제는 전공정 및 후공정 부문의 강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PSK홀딩스 역시 조정이 나오더라도 직전 고점인 17만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따라서 2차 목표가 17만원까지는 홀딩 전략이 유효합니다. 이는 최종 목표가가 아니며,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으로 신고가 영역까지도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원전 관련하여 대미 투자, 잠정 확정 소식, 그리고 일론 머스크와 두산의 발전소 협력 등 다양한 이슈들이 부각되었습니다. 특히 텍사스 가스 발전소에 대한 대미 투자 1호가 유력한 상황이며, 웨스팅하우스 인수설도 제기되었습니다. 가스터빈과 원전은 직접적인 연관성은 없지만, 두산에너빌리티가 두 가지 사업 영역을 모두 보유하고 있어 원전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내 원전 8기 추가 건설 소식도 전해지면서 원전 섹터의 강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 인수설과 함께 미국에 원전 8기를 추가 건설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원전 섹터가 강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텍사스 가스 발전소는 가스터빈 관련이지만,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스터빈과 증기터빈 사업 영역을 모두 가지고 있어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열에너지를 이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증기터빈 방식의 원전 발전 방식은 우라늄 핵분열을 통한 열 발생으로 물을 끓여 증기로 내뱉는 원리입니다. 막판에 미국의 원전 8기 포함 설립 소식이 전해지면서 원전 섹터가 다시 강세를 보였습니다.
정부 예산 중 에너지 R&D 예산이 대폭 증액되며, 특히 소형모듈원전(SMR) 및 핵융합(핸 융암) 기술에 대한 집중 투자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일론 머스크 관련 발언도 원전 섹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가스터빈, 증기터빈 등 발전소 관련 기업들이 다시 한번 훈풍을 이어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주목해야 할 시점입니다.
한전KPS는 발전 설비의 정비, 유지보수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원전이나 발전소를 새로 짓는 것만큼이나 기존의 노후화된 설비들을 유지하고 보수, 정비하는 역할이 중요하며, 한전KPS가 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가 가스터빈을 시공하고 만드는 경우, 한전KPS가 그 유지보수를 전담하는 협력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전KPS는 원전 및 발전 설비 외에도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설비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재생 에너지 관련 섹터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임을 의미합니다. 에너지 설비 분야에서 유지보수는 필수적인 요소이며, 직접적인 건설 시공 업체들이 움직인 후에는 유지보수 기업들도 함께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전KPS는 한국전력 및 한전기술의 계열사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원전 시장이 움직일 때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적었습니다. 하지만 어제 긴 횡보 끝에 박스권 상단 매물대를 돌파하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 수급이 들어온다면 박스권 상단을 넘어서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6월 시장에서도 긴 윗꼬리를 단 양봉을 만들었기에, 해당 매물을 소화하며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짧게 보기보다는 중장기적인 모멘텀을 보고 보유하는 전략이 유효하며, 1차 목표가는 55,000원, 손절가는 42,000원으로 제시되었습니다.
한국전력의 한전 계열 발전 자회사인 한전KPS의 공략과 함께 첫 번째 섹터 원전에 대한 분석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섹터로는 반도체 시장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최근 GPT 아스트라의 출시로 AI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5%, 8% 상승하는 등 반도체 투톱과 소부장까지 함께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러한 훈풍이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AI가 수능 만점을 받을 정도로 똑똑해졌다는 소식은 AI 기술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습니다.
어제 반도체 수급이 매우 강한 흐름을 보였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역시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5조원 순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7천선 문턱까지 다가서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골드만삭스는 여전히 코스피가 저평가 국면이라며 12,000포인트 목표치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이는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기인합니다.
삼성전자 메모리 공급량이 10일치밖에 남지 않았다는 소식은 수요 증가 대비 공급 부족 현상을 보여줍니다. 생산 공장을 증설해도 즉각적인 생산량 증가가 어렵기 때문에 공급 부족 효과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3분기 또는 올해 매출액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메모리 시장뿐만 아니라 비메모리 분야에서도 삼성전기의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품귀 현상이 일어나면서 올해 영업이익이 2조원에 달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일본의 무라타 역시 품귀 현상을 겪고 있으며, 국내 2위 점유율의 삼성전기도 강한 시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메모리뿐만 아니라 비메모리, 특히 기판에서도 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관련 반도체 소부장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이에 따라 MLCC 관련 기업인 삼화콘덴서가 오늘의 공략주로 소개되었습니다. 삼화콘덴서는 콘덴서를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납품하는 기업으로, 국내 MLCC 시장에서 삼성전기 다음으로 대장 역할을 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언급되었습니다.
삼화콘덴서가 대장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는 배경에는 백색 가전, 전력망, 스마트 전기차, AI 데이터 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MLCC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알루미늄 및 필름 콘덴서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며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PC 및 스마트폰 수요 증가에 따라 MLCC 판매가 늘고 있으며, 최근 테슬라 로보택시 공개와 함께 전기차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전장용 콘덴서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서버와 AI 데이터 센터 산업 및 전력 인프라 확장에 따라 MLCC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일반 PC의 DDR5에 수십 개에서 100개 이상의 MLCC가 사용되는데, AI 서버용으로는 수만 개가 필요합니다. 이는 현재 생산량으로는 당분간 공급량을 맞추기 어려워 품귀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화콘덴서는 IT를 넘어 자동차 분야에서도 전장용 MLCC 판매를 확대하며 큰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IT 수요 회복과 전기차 시장의 빠른 성장에 따라 삼화콘덴서의 MLCC 생산 및 확대가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실적 매출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입니다. 과거 MLCC 시장에서 무라타가 강세를 보일 때 삼성전기뿐만 아니라 삼화콘덴서도 지난 6~7월에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7월 이후 조정을 받았지만, 저점 이후 V자 반등을 기록하며 우상향 추세로 전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화콘덴서는 V자 반등 이후 저점을 높여가며 박스권 상단에 안착했고, 60일선을 안착시키며 골든 크로스 라인이 임박한 것으로 보입니다. 비록 무거운 기업이지만, 길게 본다면 큰 시세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에는 메모리 호황뿐만 아니라 비메모리 부문에서 MLCC가 대장 역할을 하며 주가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일선에 안착한 만큼 거래량만 동반된다면 장대 양봉을 형성하며 3차 피날레를 장식할 수 있습니다. 1차 목표가는 14만원, 손절가는 10만원으로 제시되었습니다.
반도체의 쌀이라고 불리는 MLCC의 병목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삼화콘덴서를 공략주로 제시했습니다. 목표가 14만원, 손절가 10만원으로 대응할 것을 권고합니다. 두 종목 모두 배송을 마쳤으며, 실시간 전략은 네이버 밴드에서 '김흥태'를 검색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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