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하이닉스 반등 시 비중 줄이고, 두산에너빌리티 늘려라
원본 영상 0:07이권희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어느 정도 회복되면 비중을 줄일 것을 조언하며, 대신 두산에너빌리티 투자를 권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주가가 절반으로 떨어지는 동안 악재가 전혀 없었으며,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저렴한 종목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이 대표는 두산에너빌리티에 투자하면 최소 두 배, 혹은 70~80%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지금이 매수 적기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