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상승 여파로 뉴욕 증시 전반 하락세
원본 영상 0:37유가가 계속해서 오르면서 뉴욕 증시 전반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박신영 기자는 "오늘 장이 오늘도 시작이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유가가 계속해서 오르고 있기 때문에 영향을 받고 있는 모습이고요."라고 설명했다. 이에 S&P 500 지수는 0.33% 하락한 7,65.5를 기록했으며, 나스닥과 다우 지수도 각각 0.48%, 0.47% 내렸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 2000 지수 역시 0.5% 하락했고, 시장의 변동성 지수인 빅스(VIX)는 16.85로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