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청문회 중 서영교 의원 포착된 눈물
김승원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서영교 의원이 고개를 돌린 채 손으로 눈가를 훔치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허현준 진행자는 “서영교의 이상한 눈물을 흘리는 장면. 고개를 돌린 채 손으로 눈가를 훔치는 장면이 포착이 됐죠”라고 말했다.
해당 영상과 캡처본은 여러 언론사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가 되었다. 펜앤마이크 기자의 현장 순발력으로 단독 포착된 이 장면은 청문회 분위기와 맞물려 여러 해석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