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홍차, 11월 21일 저녁 6시 첫 광고 방송 진행
이번 광고 방송에는 스태프짱이 함께 출연하여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인기 스트리머 연홍차가 루넬리움과 함께 '플레이트 업!'에서 식당을 운영하며 겪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다룬다.
이번 광고 방송에는 스태프짱이 함께 출연하여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방송 중 키스나 애정 표현 등 특정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백합 이모티콘'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 이모티콘을 통해 채널 내에서 '백합' 테마를 더욱 강조하고 팬들과의 소통을 증진할 계획이다.
또한 일부 미디어에 나오는 모습을 전부로 보지 말아 달라고 당부하며, 일본인이라고 해서 모두 성적인 것에 개방적인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마히로'와 같은 캐릭터가 철저하게 여자 아이로 '타락당하는' 변화 과정을 즐긴다고 밝혔다.
이러한 장르적 취향이 본인에게는 흥미로운 요소라고 설명했다.
연홍차는 인스타그램 계정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현재는 유튜브에만 영상을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인스타그램에 이미 만들어진 계정들이 있어 '루넬리움' 등으로 이름을 변경하는 방안을 고려 중이다.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에 올라오는 영상은 대부분 팬 계정에서 공유되는 것이며, 본인은 인스타그램을 활발하게 관리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방송 중 스태프짱과 연홍차는 이불을 뺏고 뺏기는 수면 습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무의식중에 이불을 독점하여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드는 상황에 대해 서로 불만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한 연홍차는 스태프짱에게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 싶다며 이사를 오라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연홍차는 스태프짱이 다른 여자를 만날 경우 그 여자를 죽일 것이며, 또 만나면 또 죽일 것이라고 극단적인 독점욕을 드러냈다.
이러한 발언을 들은 스태프짱이 대답하자 연홍차는 관계에 대한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연홍차는 잼 뚜껑을 못 열어 낑낑대는 것은 여우짓일 수 있으며, 고무장갑 등을 활용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스태프짱은 자신이 힘이 약한 것이 아니라 연홍차의 악력이 더 약한 것이라고 반론했다.
두 사람은 무거운 물건을 들 때 팔 힘보다는 다리 힘이나 무게 중심을 활용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연홍차는 레즈비언 커플이 함께 살면서 힘이 필요한 순간, 자존심 때문에 여자친구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지 않으려 하는 경우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자존심 때문에 잼 뚜껑을 따거나 무거운 것을 드는 상황에서 무리해서라도 힘을 과시하려는 모습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실제로 납치를 시도하려고 하면 '집에 가야 한다'며 반대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납치와 순애의 경계에 대해 농담 섞인 대화를 나누며 관련 에피소드를 공유했다.
이는 게임 구조상 컨트롤러 사용 시 추가 플레이어로 등록되는 현상으로 파악되었고, 해결을 위해 게임을 완전히 종료하고 컨트롤러를 다시 설정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스테이크는 굽는 횟수에 따라 레어, 미디움, 웰던으로 나뉜다는 언급이 있으나, 플레이어들은 한 번 구우면 레어, 두 번 구우면 웰던 혹은 미디움인지에 대해 서로 의논하며 조리 과정을 실험했다.
조리된 고기를 접시에 담아 손님에게 서빙하는 과정에서 플레이어들은 조리 단계와 서빙 방식을 확인하며 게임을 진행했다.
손님이 주문한 메뉴를 정해진 시간 내에 완성하여 제공해야 하며, 손님 한 명이라도 인내심이 바닥나면 게임에서 패배하게 된다.
플레이어들은 너무 빨리 음식을 갖다 주면 손님이 나가는 현상을 확인하고, 주문 메뉴를 묶어서 서빙하는 방식을 시도했다.
음식 준비 시간 동안 설거지를 병행하며 게임을 진행했다.
기존 기구들을 재배치하여 공간을 구성하는 시도를 이어갔다.
이 소스는 한 냄비에 많은 분량을 조리하여 스테이크에 곁들이는 방식으로, 냄비에 양파와 물을 넣고 끓인 뒤 와인을 활용해 조리하는 것으로 파악했다.
플레이어들은 필요 없는 청사진을 버리고 핵심 설비 위주로 주방을 배치하기로 했다.
특히 더러운 접시 보관함을 주방 중앙에 두어 설거지 동선을 최적화하고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연구 데스크를 이용해 청사진을 업그레이드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레드 와인 소스 제조 과정에서 양파, 물, 와인을 넣는 순서와 조리법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스가 냄비에 담기지 않는 문제 등이 발생하자 식당 내부 배치를 변경하는 시도를 했다.
이러한 난관 속에서 플레이어들은 게임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양파랑 와인 넣는 건데 안 넣어져. 물도 집어넣으라 그랬는데 물 어떻게 집어넣냐? 레스토랑 폐쇄해야 될. 뭐 이런 게임이 다 있어.
조리 시간이 길어지는 것에 대비하여 요리판을 하나 더 추가하기로 결정했고, 대기 손님이 머무는 대기 테이블 배치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연홍차 팀은 접시 8개까지 보관 가능한 대용량 보관함으로 교체했다.
기존 보관함 대신 새로운 보관함을 사용하기로 했다.
가스 리미터와 커피 테이블 도입 여부를 결정하고, 커피 테이블 배치 시 쓰레기통 근처의 오염 증가 문제를 확인했다.
연홍차 팀은 식당 등급으로 격식 또는 특별 중 하나를 선택하기 위해 고민했다. 격식은 오염 감소와 팁 보너스를 제공하며 테이블 오염을 방지하고, 특별은 대기줄의 인내심을 증가시키고 메뉴당 가격을 높여준다.
결국 대기 테이블이 있어 여유가 있다고 판단하여 테이블을 네 개로 늘리고, 인내심을 두 배 증가시키는 그림 액자를 60원에 구매해 벽에 부착했다.
연홍차 팀은 '눈가린 요리' 설정에 대해 굽기 정도를 확인할 수 없어서 어렵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어려움에 대해 연습 모드 등을 살피며 조리법을 확인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연홍차 팀은 식당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식기세척기 구매를 고려했다.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식기세척기는 식당 운영에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구매를 결정했다.
또한 한 번에 두 개의 음식을 동시에 배달할 수 있는 트레이 스탠드를 활용하기로 했다. 스테이크를 두 개씩 나갈 수 있게 하여 배달 효율이 증대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존 싱크대는 물이 필요하므로 유지하기로 했다. 사용 빈도가 낮은 카운터는 티본 스테이크를 올려두는 용도로 활용하거나 위치를 조정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식세기 대박. 그거는 비싸도 사야 되지 않을까? 사자. 사자. 사자. 버 싱크대 버려. 아니야 버리면 안 돼 물 필요해서.
연홍차 팀은 스테이크 메뉴의 뼈 처리 문제와 낮은 회전율로 인한 어려움을 논의했으며, 손님이 15% 줄어드는 문제와 쓰레기 처리 부담이 추가되는 점을 지적했다.
기존 카운터 배치를 사람 수용 위주로 변경하기로 결정하고, 스태프장 설치를 위해 주방 공간을 다시 배치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쓰레기통 배치와 동선 최적화를 두고 의견을 교환하며 주방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을 모색했다.
연홍차 팀은 아침 러시 운영 여부를 두고 대화를 나누었다.
메뉴 세 개가 한꺼번에 주문된 상황에서 고기를 태우는 등 실수가 발생하자, 아침 러시를 진행한 것에 대해 후회하는 반응을 보였다.
연홍차 팀은 기존에 도시 모드로 운영하던 방식을 국가 모드로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메뉴는 피자를 선택하고, 피자 요리사 콘셉트에 맞춰 캐릭터 의상을 변경했다.
우리 여태 했던 게 도시거든. 여기 국가에서 한번 해 볼까? 좋아. 우리 피자 해보자.
연홍차 팀은 피자 조리 과정의 난이도를 체감하고 샐러드 메뉴로 변경하기로 했다. 샐러드 조리 방식을 살펴본 팀원들은 샐러드가 피자보다 훨씬 간단하다는 점에 동의했다.
샐러드가 더 비싸고 돈이 된다는 점을 언급하며 메뉴 변경을 진행했다. 실제로 파는 모습을 확인한 뒤 샐러드 조리가 개 쉽다는 평가를 내리며 샐러드 메뉴로의 전환을 확정했다.
연홍차 팀은 추석 때 큰 오빠가 보내준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아빠가 구워주었던 일화를 공유했다. 게임 중에도 스테이크와 관련된 경험을 언급했다.
각자의 고기 익힘 정도에 대한 취향을 논의하며, 한 연홍차 멤버는 레어를 선호하고 고기가 딱딱하면 먹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과거 스태프장이 고기를 너무 익혀서 지적했던 사건도 언급했다.
연홍차는 현재 주방의 위치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어 불만을 표명했다.
식기 세척기를 배치하고 창고 공간을 조정하여 배치를 변경했다.
아 진짜 킹 받는 거 뭔지 알아? 주방이 여기까지 있는 있다는 거야? 너무 킹 받아. 바꿀 거야.
연홍차는 샐러드가 스테이크보다 매출이 높게 나오는 상황에 의문을 제기하며 샐러드 메뉴의 높은 수익성을 확인했다.
기존 메뉴의 운영 방식에 이어 '비건 나라 레드 공주'로 가게 이름을 변경하며 비건 콘셉트로 전환하는 결정을 내렸다.
기존 주방 공간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기 위해 손님 대기 공간을 재구성하기로 했다.
가두는 방식의 동선 변경을 통해 배치를 시도했다.
샐러드 메뉴에 올리브와 양파가 추가되면서 조리 과정이 바뀌었다.
기존 스테이크 조리보다 더 많은 동선이 요구되는 점을 확인하고 싱크대 추가 배치와 조리대 조정을 시도했다.
접시 세트 등 아이템의 레벨업 메커니즘을 논의했으며, 음식 결합기의 기능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플레이어는 이를 두고 내가 너무 예뻐서 그런 것이라며 '미인계'라고 명명했고, 대기 중인 손님들의 인내심에 영향을 주는 환경이라고 언급했다.
달걀, 양상추, 사과, 견과류, 오일을 조합하는 새로운 샐러드 레시피가 도입되었다. 재료 준비 과정이 복잡해지자, 가게 확장에 따른 난이도 상승을 '지옥을 맛볼 시간'으로 표현했다.
사용할 카운터 공간을 확인하고, 싱크대 위치를 효율적으로 재배치했다. 서빙 효율과 주방 내 작업 상황을 고려하여 배치를 조정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주방 구조를 재구성하며 화덕 피자집으로서 새로운 운영을 준비했다.
연홍차와 루넬리움은 식당 운영 게임을 진행하며, 마치 실제 부부가 식당을 운영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고 언급했다. 특히 손님 주문 처리와 설거지 등 업무가 많아지자, "이혼하겠다. 이혼하겠어"라고 말하며 게임의 높은 난이도로 인한 고충을 표현했다.
밀가루 반죽 역할과 카운터 배치를 조정했으며, 한 명은 자신이 마치 피자 뽑는 기계처럼 느껴진다고 언급했다.
카운터 두 개를 추가하여 서빙할 접시를 두는 공간과 요리 공간을 분리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여기에 카운터 두 개 정도 요쪽에 더 두면은 여기에 접시 내가 서빙할 거 두고 여기에서 언니가 요리할 수가 있잖아.
쓰레기통과 카운터 재배치를 통해 병목 구간을 해소하려고 시도했다.
메뉴 주문 상황에 따라 두 가지 종류의 피자를 미리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밀대 장비를 활용하여 조리 과정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전에도 쓰레스타를 기록했는지 여부를 두고 두 플레이어의 의견이 갈렸다.
언니는 꾸미지 않은 듯한 청순한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루넬리움이 밝혔다.
파마는 화려해 보여서 싫어하고 낮은 포니테일을 좋아하는 등, 스타일 취향에 대해 설명했다.
플레이어들은 책장을 추가 배치했으나, 이로 인한 효과가 중복되는지 여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루넬리움은 "효과가 없는 거 같은데"라며 의문을 제기했다.
루넬리움은 자동으로 비워지는 분쇄 쓰레기통을 주방에 도입했다.
밀대와 쓰레기통의 위치를 조절하여 요리 공간을 확보하기로 했으며, 밀대 앞에 쓰레기통을 배치하는 효율적인 동선을 시도했다.
한편 로봇 청소기 등 상위 설비는 청사진 제작에 250번이나 필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출연자들은 청소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에 주목했으나 즉각적인 도입은 어려운 상황임을 알렸다.
고기 수프 조리법을 두고 출연자들 사이에 의견 차이가 발생하여 혼란을 겪었다.
정확한 조리 순서와 필요한 도구를 확인하기 위해 연습 모드를 활용했다.
연습 모드를 통해 물과 양파를 먼저 넣고 끓인 뒤 고기를 추가하는 조리 과정을 확인했다.
커피와 만두 메뉴를 추가하였으며,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을 진행했다.
예약 데스크를 활용하여 손님을 부르는 전략을 언급했다.
대담에서 예약 데스크가 없었다면 10골드밖에 벌지 못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카페 운영 과정에서의 고충과 감성 카페에 대한 각자의 경험을 나누었다.
게임 플레이 중 한 참여자는 함께 게임하며 잔잔하게 즐기려 했으나 실제로는 고강도의 노동이 요구되는 게임이었다고 평했다. 이후 내일 회사에 출근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게임 종료와 일상 복귀를 준비했다.
효율적인 서빙을 위해 다이닝 테이블을 추가하고 매장 구조를 재설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루넬리움은 티백과 차 주전자를 조합하여 차 서비스를 시작했다.
하루에 한 번만 사용할 수 있는 예약 데스크를 도입했으며, 이를 사용하면 한 번에 네 명의 손님을 서빙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출연자들은 차 주전자 활용과 예약 데스크 사용법을 익히며 바쁜 영업 상황 속에서 새로운 메뉴와 손님 응대 방식을 시도했다.
스태프들은 이 과정에서 설거지가 빨라진다는 점을 언급했다.
바닥 청소용 솔로 설거지를 하는 상황에 대해 출연자들은 위생 논란이 좀 있겠다고 언급했다.
출연자들은 방송 중 로봇 청소기를 찾거나 대걸레에 대해 논의하는 등 청소 설비를 찾는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손님들이 마신 차잔을 바닥 닦던 솔로 닦은 것이 아니냐는 상황에 대해 출연자들 사이에서 직접적인 언급이 있었다.
냅킨 제공을 통한 오염 방지, 케이크 위치 이동을 통한 동선 개선 등의 의견이 나왔다.
언니 문제가 뭔지 알았다. 냅킨 이런 거 놓으면은 오염이 덜 되지 않을까? 케이크도 저쪽 밖으로 빼자.
연홍차는 내일 휴방을 공지했다. 이후 협동 게임 '플레이트 업!'을 다시 하기로 하며 커피집 운영을 아쉬워했다.
출연자들은 다음 도전에서 15렙까지 가보자고 제안했으며, 자신감을 내비치며 다크소울 이후에 다시 시도하기로 했다.
연홍차는 '사노하나' 한글 패치를 해야 한다며, 한글 패치를 완료한 후 게임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방송 시간은 4시로 언급되었다.
해당 게임은 다크소울 플레이 이후에 진행할 콘텐츠로 언급되었다. 출연자들은 방송을 재밌게 진행하자는 의견을 나눴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연홍차 다시보기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연홍차 다시보기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7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