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령의 민간인 미끼 작전에 대한 반발
대령은 명령 불복종을 근거로 신병을 위협하며 "시민들이 아직 적이 있다. 여기서 막으면 나머지를 살리는 것"이라며 정당성을 주장했으나, 대원들은 "당신의 학살에 끌어들이지 않겠다"고 맞섰다.
이에 도미닉을 비롯한 대원들은 민간인 희생을 수반하는 작전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항의했다.
인류의 존망이 걸린 E-DAY, 로커스트의 침공에 맞선 기어들의 생존과 탈출을 위한 처절한 사투.
대령은 명령 불복종을 근거로 신병을 위협하며 "시민들이 아직 적이 있다. 여기서 막으면 나머지를 살리는 것"이라며 정당성을 주장했으나, 대원들은 "당신의 학살에 끌어들이지 않겠다"고 맞섰다.
이에 도미닉을 비롯한 대원들은 민간인 희생을 수반하는 작전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며 항의했다.
브라보 분대는 요새로 이동하던 중 개틀링건으로 홀로 버티고 있던 반스 병장을 발견했다.
반스 병장은 개틀링건을 들고 단독으로 적과 맞서며 고립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었다.
반스 병장은 대성당 맞은편 입구에서 적의 접근을 막으며 브라보 분대가 합류할 길을 열겠다고 제안했다.
반스 병장은 입구에서 버티며 아군이 길을 통과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겠다고 말했다.
토크보우는 롱샷보다 파워가 더 강하다고 평가되었다.
롱샷은 크리티컬 히트 시 한 방에 적을 처치할 수 있는 성능을 지녔다.
침공 이틀째, 지하를 통해 수천 마리의 로커스트가 이동 중인 것으로 파악되었다.
대령은 로커스트가 근접할 경우 격투전을 통해 제압하겠다는 계획을 내비쳤다.
화력은 충분하지만, 작전 수행에 필요한 기어의 부족이 문제로 지적되었다.
최고 사령부와의 연락이 두절된 상태에서 로커스트의 공격으로 칼로나 함락이 확인되었다.
남은 시민들을 대피시키기 위해 드라이 도크에 있는 레이븐 둥지를 활용하여 바다로 탈출하는 계획이 세워졌다.
도심 송신탑이 아닌 항만 관제소의 오래된 안테나를 이용해 무전기를 복구하기로 결정했다.
무전 설정을 조정하여 엘피라까지 신호를 보낼 수 있게 되었다.
해병대는 도로를 피해 강둑을 따라 건조장으로 이동하기로 결정했다.
브라보 분대는 지하철을 가로질러 프로스펙트 베이로 이동하며 각각의 경로를 분리하여 작전을 수행했다.
어젯밤의 타격으로 로커스트 주력 부대가 다른 곳에 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일부 로커스트는 전날의 공격으로 인한 상처를 치유 중일 것으로 추정된다.
어젯밤에 제대로 한 방 먹였잖아. 저기서 상처나 핥고 있겠지. 아니면 주력은 지금 다른 데 있는 걸 수도 있고.
레갈리아 메갈리아에 고립된 브라보 분대는 레 요새에 임시 CIC를 구축해 지휘부와 통신망을 복구했다.
현재 브라운 주민들은 레갈리아 지역에 고립되어 있으며, 프렌치는 첫날밤에 지원을 요청했으나 너무 늦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대학 과학자들이 로커스트 터널 파악과 관련된 데이터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명 영상 지질 탐사기(리그)는 지하의 이월전 매장지를 찾는 장비지만, 광역으로 보정하면 주변 블록의 터널 데이터까지 확보할 수 있다.
리그를 가동하면 로커스트의 공격을 받으므로, 작동 시 방어전이 필수적이다.
대원들은 지하철역 진입로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거점으로 현장을 활용하기로 했으며, "혹시 모르니 생존자를 확인해보자"는 의견을 수용했다.
브라보 분대는 혹시 모를 생존자를 확인해 볼 것을 제안하며, 이곳을 지하철역 입구로 이동하기 위한 주요 거점으로 활용했다.
포럼 타워에서 기습 공격을 당한 기어 하나와 민간인 여러 명이 발견됐다.
전투 중 무전기가 박살 나 지원 요청을 할 수 없었으며, 수송 수단이 도착하는 대로 이동할 예정이다.
전쟁 중임에도 불구하고 자동화 시스템 덕분에 열차가 아직 멀쩡한 구간만 운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열차를 이용하면 로커스트와의 교전 없이 회피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렸다.
공격을 자제함으로써 적의 인식을 피하는 전략이 주효했으며, 기술적 목표를 달성해 안전을 확보했다.
브라보 분대는 레버 조작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열차 운행을 재개했다. 특정 상황에서 적이 먼저 공격을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음을 확인했다.
마그스는 칼로나 주민을 전부 대피시키는 계획을 세웠으며, 상부와 연락하기 위해 레이스가 항만 관제탑 신호를 가로채기로 했다.
현재 제련소가 파괴되어 전력을 복구해야 하며, 무기 창고를 확보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민병대는 제련소 전력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었으나, 작업 마무리 단계에서 전력이 멈춰 버린 상태이다.
기어들에게 전력 복구 협조를 요청했으며, 이후 기회가 되면 지붕에 있는 장비 작동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다른 건 필요 없고 전기만 다시 켜주면 됩니다. 마무리하려던 찰라에 전도 멈춰 버렸거든요.
발전소에서 주민 대피를 위한 필수 물자를 실은 트럭을 확보했으나, 로커스트의 공세가 거세지자 트럭이 출발할 때까지 방어선을 구축했다.
마그스는 트럭이 발전소에 도착할 때까지 현장에서 적을 저지하며 시간을 벌겠다고 강조했다.
발전소의 전력이 복구되어 통신 설비 사용이 가능해졌다.
민병대는 발전소 방어를 전담하고, 기어들은 관제탑으로 이동하여 일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안테나를 통한 통신망 확보가 무산되면서 대원들은 배를 이용해 바다로 나가 난민을 구출하는 차선책을 마련했다. 외곽 지역 장거리 무전기를 사용하기 위해 차량을 확보하려는 계획도 세워졌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배를 확보해 바다로 나가는 방안이 언급되었으나, 외곽 지역의 장거리 무전기를 사용하기 위해 차량을 구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마커스는 '요란하게 가자'고 결정하며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에피라로 연락을 시도해 마리아에게 생존 소식을 전하도록 부탁할 계획임이 확인됐다.
이 기상 관측소는 현장 훈련 중 우연히 발견한 곳이다.
과거 교신을 하던 중 주파수를 추적당해 공화국 놈들이 소대를 습격했고, 도미닉의 동기들이 전멸한 사건이 있었다.
이 사건은 도미닉에게 깊은 죄책감을 남겼다.
도미닉은 스스로를 자책하며 고통을 겪고 있다.
칼로나와 26시간 전부터 연락이 끊긴 상황에서 수도 에피라가 공격받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사령부의 '수도는 안전하다'는 공식 입장은 기만으로 밝혀졌으며, 마리아와 자녀들이 대피 중이나 행방이 묘연하다.
마리아와 만나기로 약속했던 도미닉은 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에 괴로워하고 있다.
그는 가족을 잃을지도 모른다는 절망감에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다고 토로했다.
정제소의 위기와 함께 주민들을 비질 요새로 이동시키기로 결정했으며, 항만을 건너 작은 부두를 이용하는 방법이 제시됐다.
방송 시스템을 확보한 후 대피 절차를 공지하기로 했다.
사람들 전부 비질 요새로 보내시죠. 정제소는 우리한테 맡기고요. / 마을스 이곳은 우리의 집이야. / 집은 이제 없어요. 이제는 떠날 때예요.
주민들에게 칼로나로 이동할 것을 지시했다.
팀은 즉시 제어실에서 만나기로 결정했다.
화자는 군 당국이 아군을 기만하고 고의적인 물질 누출을 통해 내부 갈등을 유도했다고 비판했다.
트렌치 대령은 VIP 구출과 연구 보존에만 몰두한 나머지 대원들의 생존은 도외시했다.
이후 이동에 대한 상황이 언급되었다.
팀원들은 도착 후 길을 찾고 임무에 집중할 것을 다짐했다.
막다른 길에 처한 대원들은 아파트를 통과하는 경로를 택했다. 승강로와 케이블을 이용해 12층까지 이동할 수 있다는 대화가 오갔다.
구조선 합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한 대원들 사이에서 상황이 안 좋다는 의견이 나왔다. 루카스와 마커스는 사투를 각오하고 현장을 사수하겠다는 뜻을 굳혔다.
통신은 아직 먹통이지만 타이와 마이클스 등은 레이븐 등지에 도착했다. 로커스가 사방에서 들끓고 있는 상황에서 이들은 바로 처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게이트를 내리려면 수동으로 침수 밸브 세 개를 열어야 한다. 안전 시스템 때문에 수위가 배를 띄울 만큼 충분히 높아질 때까지 게이트를 내릴 수 없기 때문이다. 밸브를 열지 않으면 칼로나를 떠날 수 없는 상황이다.
침수 밸브 두 개를 열었으나 세 번째 밸브가 완전히 잠겨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발생했다. 시설 도면을 확인한 결과 반대편에 접근 해치가 있다는 사실을 파악했고, 그곳에서 수동으로 열 방법을 모색하기로 했다.
도크가 잠길 때까지 남은 시간 동안 대원들은 엘리베이터를 확보해 위로 올라가야 한다. 지지대가 파괴되기 전 빠르게 이동해야 하는 긴급한 상황이다.
도크에 물이 차는 속도가 너무 빨라 둥지가 뜨기 전에 지지대가 먼저 떨어질 위험이 제기되었다. 마이클슨 대령은 연결된 케이블을 근거로 방어 지속 가능성을 확신했으나, 일각에서는 상황을 지나치게 낙관한다는 우려가 나왔다.
페럴 항구로 이동하여 내륙 구원까지 갈 예정이다. 대원들은 이동 중 가족의 안부를 확인하며 다가올 전투를 위한 마음의 준비를 했다.
마시 형제에게 맡겨졌던 다리 올리기 임무 중 부정 장치가 망가져 다리가 중간에 멈춰 섰다. 대원들은 다른 제어실로 이동해 상황을 해결하기로 했다.
대원들은 전투에서 살아남았지만, "놈들한테 규칙도 없어. 자비도 없고 우릴 모조리 죽이려 하더라"며 적의 잔혹함을 실감했다.
마커스는 "우리가 정말 막을 수 있는 걸까?"라고 반문하며 싸움에 대한 회의감을 드러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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