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0 숫자로 보는 시장 심리, 공포탐욕지수
영상은 공포탐욕지수가 투자 시장의 공포와 탐욕을 하나의 숫자로 나타낸 지수라고 소개한다. 여러 지표를 조합해 0에서 100 사이의 숫자를 만들며, 100에 가까워지면 주식 시장이 크게 오르고 투자금이 몰리며 주식을 사면 당연히 오를 것처럼 여기는 극단적 탐욕 상태로 본다.
반대로 0에 가까워지면 투자자들이 공포에 질려 도망가기 바쁜 상태로 설명된다. 진행자 이코노믹스 동춘은 이 지수가 CNN이 만든 것이라고 소개했고, 홍춘욱 박사는 이를 구성하는 세부 지표들을 차례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