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김승원 법무부 장관 지명…사적 이익 목적성 논란 제기
원본 영상 9:35이재명 대표가 김승원 의원을 신임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한 데 대해 인선의 목적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습니다. 과거 정성호 의원이 언급한 바와 같이, 김승원 후보자가 이재명 대표의 '30년 친구'라는 점이 부각되며, 형사소송법 개정을 통한 공소 취소를 목적으로 한 인선이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동수 교수는 "30년 친구 아니었습니까? 그런데 유리하게 재판에서 빠져나가려고 형사소송법을 개정시켜서 공소 취소를 목적으로 법무부 장관을 낙점했다는 것 문제가 있지 않습니까?"라고 지적하며, 이 대표의 사법 리스크 방어를 위한 인사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