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균 센터장, 환율 1,400원 복귀보다 1,300원 초반 전망
한미 금리차 축소와 한국 성장률 반등, 엔화 강세 및 미·일 공조가 맞물리며 환율은 1,300원 초반으로 하향 안정화될 경로를 밟고 있다.
한미 금리차 축소와 함께 4년 만에 한국의 성장률이 미국을 앞선 현상이 환율 하락의 근거로 거론된다. 또한 엔화 강세와 미·일 공조가 환율 하락의 주요 촉매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중동 전쟁 종결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동결이 가시화되면 원달러 환율이 1,300원 초반에 안착할 가능성도 높다고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