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 염창 통합공공임대, 계약 즉시 입주 가능한 새 아파트 14호 모집
이 주택은 이미 준공이 완료된 새 아파트로, 당첨 후 계약하면 바로 입주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진다.
전용면적 59형(약 18평) 규모로 총 14호가 공급된다.
서울 강서구 염창역 인근에 위치한 통합공공임대주택이 계약 즉시 입주 가능한 59형 14세대를 모집한다.
이 주택은 이미 준공이 완료된 새 아파트로, 당첨 후 계약하면 바로 입주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진다.
전용면적 59형(약 18평) 규모로 총 14호가 공급된다.
총 14호의 공급 물량 중 4호는 기존 철거민을 위한 우선공급 물량으로 배정됐다. 나머지 10호는 일반공급으로 나뉜다.
신청 자격은 청년, 신혼부부·한부모가족, 고령자, 일반 등이며, 모든 신청자는 무주택 세대구성원 조건을 필수로 충족해야 한다.
이 주택은 발코니 1부가 확장되어 있으며, 인덕션과 에어컨이 기본으로 설치되어 있다. 입주 즉시 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갖는다.
다만 소규모 단지의 특성상 관리비가 일반적인 대규모 단지보다 다소 높게 책정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고령자나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 지원 제도도 마련되어 있다.
일반공급 신청 접수는 9월 29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0월 1일 목요일 오후 5시까지 인터넷 또는 모바일로 진행된다. 우선공급 신청은 9월 30일 수요일 현장 접수로 이루어진다.
최종 당첨자는 내년 1월 28일에 발표되며, 입주 기간은 내년 2월 18일부터 4월 19일까지이다.
강서 염창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신청자의 소득 수준에 따라 임대료가 6개 구간으로 나뉘어 적용된다. 소득이 낮을수록 임대료가 저렴해지는 구조다.
예를 들어, 1구간의 임대 조건은 보증금 9,660만 원에 월세 65만 원이며, 가장 높은 6구간은 보증금 2억 3,313만 원에 월세 169만 원이다.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국가 유공자, 보훈 보상 대상자, 위안부 피해자, 그리고 일정 요건을 갖춘 한부모 가족 등 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는 별도의 상한 임대 조건이 적용된다.
이들은 1인 가구 기준으로 보증금 3,591만 원에 월세 26만 원이라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입주할 수 있다.
이 임대 조건은 생계·의료급여 수급자 등 정해진 요건을 갖춘 이들에게만 적용된다.
월세와 보증금 간 상호 전환도 가능하며, 개인별 소득 구간과 상한 적용 여부는 모집 공고문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신청 자격의 기본 요건은 집이 없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이어야 하며, 소득과 자산 기준을 함께 충족해야 한다. 여기서 세대 구성원은 신청자 본인뿐 아니라 배우자, 직계 존속, 직계 비속까지 포함한다.
따라서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 요건을 충족해야 신청할 수 있다.
자동차의 경우 4,542만 원 이하여야 신청 자격을 유지할 수 있다.
출산 자녀 수에 따라 자산 기준이 완화될 수 있으므로 해당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신청 자격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첫째, 청년은 18세부터 39세까지의 미혼 중위소득 150% 이하인 사람이다. 둘째, 신혼부부 및 한부모 가족은 혼인 7년 이내의 신혼부부, 예비 부부,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 가족 등이 해당한다.
셋째, 고령자는 65세 이상으로 단독 거주도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위 세 가지 자격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 일반 자격으로 신청하면 된다.
별도의 안내문을 받지 않았다면 일반공급으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원칙적으로 인터넷이나 모바일 기기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이루어진다. 다만, 만 65세 이상 고령자나 장애인 중 인터넷 신청이 어려운 경우에 한해 현장 접수를 허용한다.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는 무관하게 신청할 수 있다.
대출 심사와 실행에는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입주 일정에 맞춰 미리 은행에 방문해 상담을 받아볼 것을 권한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LH청약센터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LH청약센터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7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