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기술 발전, 오히려 전쟁 고착화 불러
원본 영상 0:13드론과 AI 같은 첨단 기술의 등장이 전쟁 종결을 앞당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기술 발전이 전쟁을 고착화시키는 양상을 보이며, 누가 더 오래 버티느냐가 승리의 조건이 됐습니다. 이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기관총이 참호전을 유발하고 전쟁을 장기화시켰던 것과 유사합니다.
현재 전장에는 제1차 세계대전의 전차처럼 판도를 바꿀 혁신적 요소가 부재하여, 기술의 발전이 전장의 돌파구를 마련하기보다 기존의 대치 상황을 심화시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