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하우스' 풍자 영상에 누리꾼 "천재" 반응?… 황희 의원 논란의 중심에 서다
원본 영상 0:07황희 의원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버스 하우스' 풍자 영상은 버려진 버스를 개조한 아파트에 사는 청년과의 인터뷰 형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영상 속 청년은 6개월째 버스 하우스에 살고 있으며, 여름엔 찜질방, 겨울엔 냉동고가 되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다 좋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해당 영상은 한 세대당 5천만 원의 인테리어 및 수리 비용이 들었음을 암시하며 '버스는 타는 것이 아니라 사는 곳'이라는 문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진행을 맡은 김지은 기자는 이 영상이 황희 의원실이 제작한 풍자 영상으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황당하다는 반응과 동시에 황 의원을 '천재'라고 비꼬는 댓글이 이어졌다고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