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31년 만의 기준금리 1% 인상에도 엔저 심화
원본 영상 2:39일본은행은 지난 6월 기준금리를 1%로 인상하며 3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그러나 이 금리 수준은 한국이나 미국과 비교할 때 여전히 매우 낮은 수준이다. 미국과 일본 간의 금리 차이가 엔저 현상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엔화 가치 하락이 가속화되고 있다.
갑작스러운 추가 금리 인상은 기업 도산과 사회적 불안을 야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일본 정부와 중앙은행은 신중한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