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확인보다 박스권 지속 가능성을 경계해야
원본 영상 1:06현재 시장은 바닥을 확인하고 반등할지 여부가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이며, 하락장보다 더 무서운 박스권 장세에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투자자들은 시장의 하락을 단정하기보다 박스권이 장기간 지속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는 경고입니다.
김민수 대표는 "만약에 시장이 그러니까 하락보다 더 무서운 게 전 박스권이라고 생각합니다."라며, 바닥 확인보다는 박스권 지속 가능성을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