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투자는 농사, 단기 투자는 사냥과 같다
특히 단기 투자에서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장기 투자는 이제 농사라고 생각하시고 항상 장기적으로 주식을 바이홀드하는 전략 단기 투자는 시나리오를 어느 정도 세우시고 세우시고 현금을 항상 보유하신하는게 좋습니다."
이세무사는 단기 투자의 '재료 매매'가 분석과 감각을 요구하며 시장 흐름을 파악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단기 투자에서는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장기 투자는 이제 농사라고 생각하시고 항상 장기적으로 주식을 바이홀드하는 전략 단기 투자는 시나리오를 어느 정도 세우시고 세우시고 현금을 항상 보유하신하는게 좋습니다."
이세무사는 투자 수익이 리스크에 자금을 노출한 대가이므로, 손실이 필연적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정보의 비대칭성을 인정하고, 정보의 불균형 속에서 수익을 창출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정신적인 게으름을 경계하고 의사결정론적 접근을 통해 시장에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우리가 돈을 버는 이유는 손해를 볼 수 있는이 리스크에 자신의 자금을 노출시켰기 때문에 그 대가로 돈을 버는 겁니다. 그러니까 손실이 필연적이란 걸 받아들이셔야 돼요."
특히 하반기 시장이 순환매 장세로 예상되므로, 재료의 파악과 분석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재료 매매는 이런 분석과 감각을 다 요구하면서도 남의 단기부터 중기까지 재료의 선 반영 후행 반영을 포착하는 그런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세무사는 재료의 강도에 대해 실적 서프라이즈는 단기적인 영향에 그치는 경우가 많지만, M&A와 지분 싸움은 시장에 강력한 파급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반면 이미 소멸된 테마에 무리하게 진입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가장 강한 거는 사실 실적과 M&A예요. 이 실적도 이제 하 특히 M&A가 제일 강한데이 실적 같은 경우에는 그냥 깔짝하고 끝나는 경우도 많거든요."
그는 나머지 항목들은 학습을 위한 보조적인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결국에는 이제 파급력, 지속 가능성, 그리고 서프라이즈 정도요 3, 4, 5가 가장 중요합니다. 보통 이제 실전에서 저도 그렇지만 보통요 세 개로 이제 판단을 많이 해요."
이세무사는 재료 발굴을 위해 네이버 종목 토론방이나 토스 종목 게시판 같은 주관적인 커뮤니티 정보보다는 객관적인 실시간 공시와 텔레그램 채널 등을 통한 팩트 확인을 강조했다. 그는 커뮤니티 정보는 개인들의 의견을 파악하는 정도로만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네이버 종이라든지 토스 종 들어가잖아요. 그런 것들이 있긴 한데 실제로 우리는 여기서 놀아야 됩니다. 여기는 이제 개미들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도 생각만 보고요. 이거 전혀 뭐 주가에 영향을 끼치지 못해요."
실제 지분을 보유하거나 공급망에 포함된 기업은 시장에서 회복 가능성이 높지만, 단순히 테마에만 묻어 있는 종목은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이세무사는 설명했다. 그는 기업의 산업 내 실제적인 지위가 회복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실제적으로 공급을 한다든지 이 중에서 한 개는 들어가 있어야 됩니다. 그러면 회복이 돼요. 충분히 회복이 됩니다. 그런데 단순히 테마만 붙어 있는 묻어 있는 종목들 있잖아요. 요거는 회복되기 좀 힘들어요."
이세무사는 우주항공 산업이 아직 개화 단계에 있으며, 스페이스X 공급망 포함 여부가 핵심이라고 진단했다. ETF의 경우 내부 종목을 일일이 분석하기 어렵기 때문에, 해당 섹터 투자에는 상당한 기다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TF는 그걸 살피기가 좀 어렵잖아요. 내부 종목 다 뜯어 봐야 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좀 기다림이 좀 많이 필요하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는 섣부른 진입은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막 이렇게 우주항공 와가지고 확실히 잡혀가지고 또 찔끔 올랐다고 해서 요렇게 내려갈 때 요때 타지 마시고요. 확실히 바닥 잡혀서 한 요 정도 올라왔을 때 그때 좀 고민을 해보시는 게 낫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정보의 선점은 내부자나 그와 연결된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가능하며, 일반 개인 투자자는 항상 정보 후행자임을 인정해야 한다고 이세무사는 말했다. 그는 화신전공의 사례를 들어 내부자 및 기관, 외국인의 정보 선점 가능성을 설명하며, 개인 투자자는 데이터 모니터링을 통해 리스크를 관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정보 선점 여부는 사실 내부자나 아니면 그 내부자로도 정보를 받는 루트가 있는 사람이 아니면 되게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먼저 아는 자가 기회를 잡고 늦게 안 자는 리스크를 진다고 하지만 우리는 항상 리스크를 진다고 생각을 해야 됩니다."
이세무사는 매매 전략 수립 시 시장의 파급력, 지속 가능성, 그리고 시장 컨센서스 대비 서프라이즈 강도를 핵심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확신에 따라 투자 비중을 조절하되, 특정 종목에 올인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매매 전략 같은 경우에는 아까도 얘기했듯이 파급력과 지속 가능성 시장 컨센서스 대비 서프라이 정도 요게 실전에서 보통 제일 많이 써요."
이세무사는 재료의 수명이 영원하지 않으며, 끝없이 오르는 종목은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대중이 특정 재료를 인지했을 때는 이미 선반영되어 주가가 꼭지에 달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실적 재료와 단순 테마 재료의 차이를 인지하고 청산 시점을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재료가 영원하지 않다는 걸 좀 인정을 해야 됩니다. 끝없이 오르는 종목은 없어요. 주가가 끝없이 오를 순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확인을 하고 나면 보통은 일반 대중이 확인했을 때 꼭지라고 한 이유가 이미 선반영이 됐기 때문입니다."
현재 반도체 시장은 아예 업사이클에 진입했으며, 과거처럼 반복적인 오르내림을 벗어났다고 설명했다.
"반도체 그놈의 반도체 사이클 얘기 계속 나오는데 사이클 자체가 무너졌다니까요. 아예 업사이클 지금 반도체 시장이 그래요. 과거의 반도체를 생각하면 조금 안 됩니다."
이세무사는 투자를 할 때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이는 인간의 의사 결정에 필수적인 요소라고 말했다. 다만, 흥분이나 두려움과 같은 극단적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감정을 배제하라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감정을 배제하면 그거는 사람이 아니에요. 다만 우리가 극단적인 감정이 있잖아요. 흥분으로 갔다가 두려움으로 갔다가 이런 거에 흔들리지 말라는 거지 감정을 배제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정윤 세무사는 재료 매매를 시나리오 매매의 일종으로 정의하며, 재료가 발생하면 그에 맞는 시나리오를 구축하고 검증한 뒤 매매 계획을 수립, 실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단순히 객관식 문제를 맞추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결과 점검을 통해 시나리오를 보완하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재료 매매가 사실은 저는 시나리오 매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재료가 발생했으면요. 거기 알맞은 시나리오를 구축하고 검증하고 매매 계획 수립하고 실행을 하고 중간중간에 제가 이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이게 1, 2, 3, 4, 5 객관식 맞추는 게 아니라서 결과를 꼭 점검을 해야 됩니다."
이번 강의는 이론보다는 실전 적용에 중점을 두어, 수강생들이 직접 재료 매매 시나리오를 만들고 실행하는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될 예정이다.
단순히 재료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재료에 대한 매매 시나리오를 세우고 그 실행 계획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시장 상황에 맞춰 어떤 재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어떻게 접근해야 할지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할 계획이다.
"9월 달에는요. 이제 우리가 새벽 그러니까 미라클 모닝이 새벽 5시 반에 시작하잖아요. 이제 매주 수요일을 맡았거든요. 그래서 전일 재료와 아니면 이번 주에 중요한 재료를 오늘의 매매 계획으로 바꾸는 반복 훈련을 할 겁니다."
이정윤 세무사는 재료 선정의 핵심 방법으로 '소거법'을 제시했다. 그는 실제로 하루에 매매를 실행할 기회는 한두 번에 불과하기 때문에, 열 개 내외의 재료 중 가장 강력한 후보 두세 개를 추려내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소거법을 통해 추출된 강력한 재료 후보들에 대해서는 관련 종목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 매매 시나리오를 구체적으로 수립한 뒤, 이에 대한 검증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매매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필수적인 단계라고 덧붙였다.
이 과정에서 단순히 재료의 발생 여부뿐만 아니라, 해당 재료가 시장에 미치는 파급력, 지속 가능성, 그리고 예상치 못한 서프라이즈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가장 잠재력이 높은 종목을 선별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요한 게 뭐냐면 소거법을 할 거예요. 실제로 우리가 재료를 가지고 시나리오를 쓰더라도 매매를 하는 거는 하루에 한 번 할 수 있을까 말까입니다. 소거법을 통해 가지고 가장 강력한 후보 두 세 개를 추려낼 겁니다."
그는 외국인 수급이 유입되면서 주가가 상승하면 개인 투자자들이 본전치기를 위해 매도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어서 외국인이나 기관이 해당 물량을 받아먹고 전고점을 뚫었을 때 다시 개인 투자자들이 뒤늦게 달려드는 패턴을 경고하며, 이러한 루틴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 시장 상황에서 기회를 포착하고 현명하게 대응하는 전략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지금 한국장이요 무관심의 영역입니다. 그게 뭐다? 기회다. 외국인들이 돌아와서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이제 개인들이 본전치기 많이 하게 될 거고 그렇다면 그 물량 또 외국인이나 기관이 받아먹고 전고점 뚫었을 때는 이제 또 개미들이 달려드네요. 이 루틴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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