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겨냥한 가짜 언론 사이트 200개 돌파
원본 영상 0:17한국을 겨냥한 가짜 언론 사이트가 초기 38개에서 현재 200개가 넘는 수준으로 급증했습니다. 이들 사이트는 한국 디지털 뉴스 협회를 사칭하여 신뢰도를 확보하려 했으며, 주로 중국 언론 홍보 업체 등 3곳이 국정원에 의해 운영 주체로 적발되었습니다. 이들 사이트는 지역 뉴스를 활용해 신뢰도를 구축한 뒤, 중국 관영 매체 기사를 유포하는 방식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런 사이트가 처음 접됐을 때가 38개였는데 지금은 200개가 넘습니다.


